으윽 역시 몸살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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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122.♡.199.87)
2026년 4월 12일 AM 10:55
조회 1,476 공감 0
봉은사역까지 결혼식장 갔다가(+A7 mk2, 세로그립 추가), 돌아와서 그 복장으로 여의도 집회까지 갔다 오니 몸살이 장난 아니네요. 보람찬(?) 하루 였습니다. 끄아악...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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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04.12 · 175.♡.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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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미스테리알파 작성자
04.12 · 122.♡.199.87
3주 집회 못 가다가, 오랜만에 왔더니 더 멀리 행진을 하는 기분입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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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4.12 · 61.♡.57.28
고생하셨어요. 푹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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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04.12 · 122.♡.199.87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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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04.12 · 106.♡.207.29
몸조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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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노래쟁이s 작성자
04.12 · 122.♡.199.87
따뜻한 꿀물이나 사 먹어야겠어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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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정노동자의감정
04.12 · 211.♡.181.6
고생하셨습니다. 빨리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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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SArmy
04.12 · 223.♡.82.80
소주에 고추....아니...
약드시고. 푹 쉬세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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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르르
04.12 · 49.♡.18.87
일정이 빡빡하셨나봐요, 애 많이 쓰셨으니 오늘은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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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는 도심과는 달리 찬바람이 더한것 같습니다
어제 깃발들고 너무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