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토 원종우, "인간에게 자유의지는 없다" 반박.fb
열린눈

Lv.1 열린눈 (223.♡.72.21)

2026년 4월 12일 AM 11:33

조회 1,824 공감 0

가만히 있다가 한대 맞는 롯데..

시범경기 우승했던거 아닙니까? ㅋ

댓글 (12)

  • 1

    111222333 Lv.1

    04.12 · 183.♡.172.2

    매트릭스 안에서 사는건 현실과 다를바가 없다. 그 안에서 생각하고 느끼고 판단하고 결정하기 때문이다.. 라는 말과 같네요.

  • GreenDay

    GreenDay Lv.1

    04.12 · 218.♡.245.253

    롯데는 7위이고 키움이 꼴찌입니다.

  • whocares

    whocares Lv.1

    04.12 · 58.♡.171.77

    일상에 영향을 주는가를 기준으로 삼는다면, 수많은 주제들이 의미없는 것으로 치부될 수밖에 없습니다.

  • RanomA

    RanomA Lv.1

    04.12 · 218.♡.64.162

    딴지일보 시절에 음악 평론하시던 그 분인가요.

  • 곽공

    곽공 Lv.1 → RanomA

    04.12 · 220.♡.159.119

    파토..저분도 음악쪽을 전공도 하셨지만....

    음악평론이라면. 강헌선생님 일지도요..

  • IIiNixII

    IIiNixII Lv.1 → RanomA

    04.12 · 221.♡.165.202

    딴지 농설우원이셨죠. 오만가지 다 평론하셨으니.

    음악 평론 하신걸 보셨을겁니다. ^^

    파토님이 원더걸스였나? 여자아이돌에 굴복하신(?) 보고.

    당시에 적잖이 충격을 받앗더랬습니다. ^^ㅋ

  • 열린눈

    열린눈 Lv.1 → RanomA 작성자

    04.12 · 223.♡.72.21

    첨부 이미지

    요즘은 과학 관련 업이 본업이시죠..

    이 책 꽤 재밌습니다 ㅎ

    (초판은 절판, 개정판이 나왔어요)

  • 이적

    이적 Lv.1 → 열린눈

    04.12 · 122.♡.247.124

    이거 재미있게 읽었지요.

    이후에 별의 계승자도 찾아 보게 됐습니다.

  • FV4030

    FV4030 Lv.1

    04.12 · 211.♡.206.11

    늘 구조주의의 유혹이 있으나 중요한 건 생각하고 판단하고 책임져야할 게 있다는 건 변함이 없죠. 과학적 사고가 결정짓는 게 있고 바꾸지 못하는 것과 인간이 책임지고 바꿀 수 있는 것을 혼동하면 20세기 사회진화론과 우생학 같은 사이비가 나오게 되죠.

  • 곽공

    곽공 Lv.1 → FV4030

    04.12 · 220.♡.159.119

    138억년전 빅뱅때. 제가 이렇게 리플다는것이 이미 정해져 있다는건데..사이비가 꼬일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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