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불매운동 할 게 아니라
LV426

Lv.1 LV426 (39.♡.223.199)

2026년 4월 12일 PM 12:32

조회 2,099 공감 0

개인들이 이스라엘을 직접 불매하거나 보이콧 하는 건 아무 의미가 없죠.

시오니즘이나 이스라엘의 폭력에 동조하는 유대계 자본, 헐리웃 인사들을 겨냥해야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유대계라고 무조건 보이콧 할 건 아닌 것이, 노엄 촘스키 같은 학자는 시오니즘을 격렬하게 비판하는 사람이고(하지만 엡스틴 묻었...), 나탈리 포트만도 네타냐후를 혐오한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사람들 빼고, 보이콧 대상을 능력자 분들이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전 능력이 없고 감기 걸려서 이만. 쿨럭쿨럭.

댓글 (16)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04.12 · 61.♡.223.158

    원더우먼은 어찌 생각하고 있을까요

  • LV426

    LV426 Lv.1 → 삶은다모앙 작성자

    04.12 · 39.♡.223.199

    제가 바로 그 녀성을 지목하고 싶었지만, 지금 전쟁에 대한 입장을 몰라서 본문에서 뺏습니다. SNS를 안 하다보니 최신 근황을 몰라서요.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LV426

    04.12 · 61.♡.223.158

    (Perflexity)
    제가 확인한 바로는, 갤 가돗이 이란 침공을 직접 언급한 자료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다만 최근 보도들은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을 둘러싼 미국·이스라엘의 강경한 표현과 논란을 다루고 있습니다.

    다만 질문하신 표현이 갤 가돗의 실제 발언을 뜻하는지, 아니면 이란에 대한 공격을 어떻게 묘사하느냐를 뜻하는지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현재 확보된 자료 기준으로는 갤 가돗 개인의 해당 발언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vinchaudS2

    vinchaudS2 Lv.1 → 삶은다모앙

    04.12 · 116.♡.107.178

    인기 떨어지니 sns 언급을 안할뿐 바뀌진 않았을 겁니다. 광신도가 바뀔리 없죠.

    극렬 시오니스트인데

  • 홀리지저스

    홀리지저스 Lv.1

    04.12 · 121.♡.147.178

    헐리웃에서 홀로코스트의 '홀'자만 꺼내도 사람 취급 못받는 풍토가 형성되길 기대합니다

  • LV426

    LV426 Lv.1 → 홀리지저스 작성자

    04.12 · 39.♡.223.199

    하지만 닉네임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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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nchaudS2

    vinchaudS2 Lv.1

    04.12 · 116.♡.107.178

    벤앤제리스

    공동 창업자가 작년에 팔레스타인 지지하다가 퇴사당했죠.

    모회사 유니레버가 문제긴한데 밴앤제리스는 스벅, 맥도, 버거왕과는 급이 다른걸로...

  • LV426

    LV426 Lv.1 → vinchaudS2 작성자

    04.12 · 39.♡.223.199

    이런 거 널리 알려주세요

  • 솔고래

    솔고래 Lv.1

    04.12 · 175.♡.0.55

    개인 할수 있는데 여러글처럼 과일이나 농축액이니 브랜드가 대놓고 엮인거 아니면 힘들고 해외 영화인들은 앞에서 티내는 일은 찾기 어려우니 다른 댓글처럼 우리정부를 믿는거 그거라도 해줄뿐이굼요.

  • LV426

    LV426 Lv.1 → 솔고래 작성자

    04.12 · 39.♡.223.199

    우리 정부야 늘 믿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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