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얀 (118.♡.11.211)
2026년 4월 12일 PM 01:17

이게.. 김밥 가격이 5천원을 넘어가다보니 그런가 싶기도 한데, 언제부턴가 김밥 크기가 숟가락을 넘어섰더라구요.
제가 입이 좀 작아서ㅠㅠ방금도 김밥 먹으려다가 김밥은 김밥 대로 옆구리 터지고, 제 입도 입 대로 옆구리 아프고 그러네요=_=하핳
요즘은 김밥 포장된 걸 손에 쥐면 김밥이 아니라 몽둥이처럼 느껴집니다.
입은 아프긴 한데, 매우 바람직하네요ㅎㅎㅎ
댓글 (18)
- M
M.M.
04.12 · 125.♡.138.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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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 M.M. 작성자
04.12 · 118.♡.11.211
진심 몽둥이인줄 알았습니다ㅋㅋㅋ 5천원에 이정도면 푸짐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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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4.12 · 175.♡.0.55
속이 튼실한 애들은 장르가 다를거 같지만 4천원이상에 이렇게 가득 담아주면 먹고 싶어지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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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 솔고래 작성자
04.12 · 118.♡.11.211
오오 밥이ㅋㅋㅋ밥이 묻혀서 얇게 보이네요! 저거도 먹고 나면 엄청 뿌듯할 것 같습니다. 김밥들이 가격이 올라가니 속이 빵실빵실해지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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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이루얀
04.12 · 175.♡.0.55
대신 밥이 얆고 김이 흐물흐물한 단점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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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 솔고래 작성자
04.12 · 118.♡.11.211
제가 먹고 있는 김밥도 좀 그렇긴 해요ㅎㅎ아무래도 알맹이(?)가 수분이 있다보니 어쩔 수 없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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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NCHELIN
04.12 · 175.♡.78.20
김밥 좋아하는데... 혈당 관리 해야하서 한줄 먹으면 폭발해서 피하고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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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 MANCHELIN 작성자
04.12 · 118.♡.11.211
오....갑자기 김밥이 달리 보이기 시작하네요;;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대략 500칼로리쯤 예상된다는군요ㄷㄷㄷ
- 돌
돌다리도두들겨보고
04.12 · 223.♡.225.223
가격은 비싸도 탄수화물 기피하는 사람들이 밥보다 속재료가 풍성한 김밥을 선호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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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 돌다리도두들겨보고 작성자
04.12 · 118.♡.11.211
맛도 확실히 더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밥은 눈꼽만큼 발려있고 야채로 가득한 김밥을 먹어본 적 있는데, 식감도 예술이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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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재료를 아끼지 않은 김밥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