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한 점심은 눈 부셨다
아름다워용

Lv.1 아름다워용 (211.♡.22.185)

2026년 4월 12일 PM 03:28

조회 1,684 공감 0

날이 좋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맛이 좋았다

오늘은 오뚜기 비빔면 두개와 한돈 삼겹살로 점심 해결~

마나님은 친구랑 뷰 좋은 카페 가서 케익이랑 커피 마셨다네요

댓글 (10)

  • M

    M.M. Lv.1

    04.12 · 125.♡.138.133

    뭔가 애틋한 느낌으로 클릭했는데 기막힌 고기가 똬악!!!!!!

    침샘이 푸슈슈슈슈슛슈ㅜ슈슈!!!!!!! ㄷㄷㄷㄷㄷ

  • 여름숲

    여름숲 Lv.1

    04.12 · 58.♡.71.151

    부럽지 않습니다.

    저녁에 급 고기 약속이 생겨버렸습니다 ㅋㅋㅋ

    그런데 저런 마당 있는 집에서 사시는건가요? 그건 겁나 부럽

  • 소룡.백호

    소룡.백호 Lv.1

    04.12 · 223.♡.46.211

    ㅋㅋ 귀여워요 ㅎㅎ

    뭔가 레트로 합니다

  • kita

    kita Lv.1

    04.12 · 125.♡.203.162

    저 정도면 삼겹살 튀김 아닙니까?

  • 아름다워용

    아름다워용 Lv.1 → kita 작성자

    04.12 · 211.♡.22.185

    제 스타일이죠~

  • 한달만

    한달만 Lv.1

    04.12 · 118.♡.15.21

    먹깨비

  • 포크리스

    포크리스 Lv.1

    04.12 · 117.♡.8.25

    고기와 비빔면을 같이 드시다니 배우신 분이군요.

  • clien11

    clien11 Lv.1

    04.12 · 220.♡.240.184

    피크닉 장소 : 집 마당인건가요?

  • 아름다워용

    아름다워용 Lv.1 → clien11 작성자

    04.12 · 211.♡.22.185

    네~

  • 반지양

    반지양 Lv.1

    04.12 · 223.♡.54.52

    아니 집 마당 너무 부럽잖아요오옹 ㅋㅋㅋ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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