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118.♡.15.168)
2026년 4월 12일 PM 03:36
사람 엄청 몰려서 도떼기시장 같을 줄 알았는데 적당히 조용히 앉아 책 보기 딱이네요..
책만 보긴 그렇고 거하게 먹기에는 점심으로 먹은 국수가 묵즉해 사이다 한 캔 마시며 쉬다 갑니다..
다음엔 노트북이나 테블릿도 가져와 볼까..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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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4.12 · 223.♡.78.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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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두박근
→ 순후추
04.12 · 121.♡.236.208
거짓말하면 호랑이가 물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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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12 · 211.♡.164.238
총수 현수막 멋진데요. 옆모습 잘 생겼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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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두박근
→ 수현
04.12 · 121.♡.236.208
근데 월말 김어준은 녹화 날짜를 몰라 실물 영접을 못해봤네요
박구용교수님께 문의 드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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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4.12 · 175.♡.0.55
여기 싸장님 정말 근육 근육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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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두박근
→ 솔고래
04.12 · 121.♡.236.208
그뉵이 다 빠졌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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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취미생활자
04.12 · 222.♡.32.74
815 전야제때 방문할까 했었는데, 아쉽게도 고속 버스를 탔네요.
나중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홍대 근처가면 꼭 방문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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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두박근
→ 취미생활자
04.12 · 121.♡.236.208
넵 언제 한번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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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두박근
04.12 · 121.♡.236.208
코미님 드디어 오셨군요? 근처 홍대 오실때마다 언젠가 한번은 오실거라 기대했습니다 ㅎㅎ
간식 폭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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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이두박근 작성자
04.12 · 118.♡.15.168
아.. 이렇게나…. 괜히 감사히다가도 폐를 끼친 거 같네요.
오늘 저녁은 이거로 충분히 체워서 김밥 한줄만으로도 충분할 듯 합니다.
다음에 다시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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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싸장님이 잘생기셨고 친절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