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적 (220.♡.81.133)
2026년 4월 12일 PM 05:40

2004년 인천 부평 모아파트에서 한중학생이 엘리베이터 문의 깨진 창문에 머리를 집어 넣었다가
내려오는 엘리베디터에 목이 눌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 이사고 이후 엘리베이터 업계는 대부분
엘베이터 도어의 창문을 없애버렸다고 합니다.
그레서 지금은 오래된 건물에서 가끔 볼수 있다는군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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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04.12 · 125.♡.9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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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KIssTyle
04.12 · 118.♡.25.147
헐... 너무 끔찍한 사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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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4.12 · 220.♡.12.191
사람의 호기심은 참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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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성매직
04.12 · 175.♡.184.170
에스컬레이터, 무빙워크 교차점에 푯말 같은게 달려있는 이유도 마찬가지죠.
- 오
오징어쥬스
04.12 · 211.♡.0.189
저게 깨져있는데 임시조치도 안 되어있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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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잡러
04.12 · 220.♡.36.49
혐 주의 표시 부탁드립니다 ㅜㅜ 끔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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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04.12 · 223.♡.74.207
문이 없는 엘리베이터도 있습니다. -
EendlessR
04.12 · 182.♡.84.222
전 엘베에 차오 함께 타고있는 상태로 고장이나서 지하 2층인가에서 지상 5층을 쉼없이 오르락내리락하는 통에 공포에 휩싸인 적이 있는데 그때 든 생각이 창문이라도 있었으면 했습니다
물론 119에 신고하고 엘베 as 팀이 출동해서 구출되긴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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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04.12 · 175.♡.119.153
창문이 있는 엘레베이터가 우리나라에도 있었군요. 저는 한 번도 본 기억이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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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공포 괴담으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 기다리는데,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창 안에 목이 매달려있다던가 이런 게 있었는데... 저, 비극으로 사라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