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하자드 레퀴엠이랑 붉은 사막 보니깐 최적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습니다.
배불뚝이아저씨

Lv.1 배불뚝이아저씨 (222.♡.55.158)

2026년 4월 12일 PM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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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다른 요즘 게임들 진짜진짜 최적화 1도 신경 안쓰는것 같아요

솔까 옛날 GTX 1080으로도 FHD 중옵은 무난하게 돌릴수 있는 게임들 많이 보이는데

최적화를 안해서 너무 FSR이랑 DLSS 그리고 언리얼 유니티 엔진에 의존하는것 같아요

요즘 게임들 보면 오버 리소스 관리 1도 안하는것 같아요

댓글 (3)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04.12 · 114.♡.188.135

    어디서 봤는데 우리나라 게임사들 최소 기준이 1060에 맞춰져 있다고 들었슴미다

  • 순후추

    순후추 Lv.1

    04.12 · 125.♡.60.209

    P의 거짓도 끼워주세염

  • 로스로빈슨 Lv.1

    04.12 · 124.♡.249.204

    게임 산업 자체도 엄청 노동 집약적인 산업인데 이제 영미권 나라에서의 노동 관념이나 윤리 가지고는 그 기준에 부합할 수 있는 게임이 나올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몇 년 전까지 게임 산업계의 크런치 문화, 소위 말하는 노동 갈아넣기가 계속해서 이슈화 되었었고 영미권 쪽에서는 이제 그런 문화를 게임 산업계에서 유지하기가 힘들어진 듯 합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노동 윤리나 관념이 영미권과 달라서 노동 집약적 업무에 본인 몸과 영혼을 다 바쳐서 일하죠.

    최적화도 그런 결과가 반영된 거라고 생각합니다. 최적화라는 게 말이 최적화지, 지속적으로 시험하고 튜닝하고 하는 것의 반복이죠.

    최근에는 펄어비스가 패치 내는 속도도 화제가 되었더군요. 베데스다 업데이트 3년 치를 3주만에 내놓는다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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