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보다 마음에 확 닿는 댓글 봤네요...
고요한밤커피한잔

Lv.1 고요한밤커피한잔 (218.♡.58.37)

2026년 4월 12일 PM 09:03

조회 2,715 공감 0

@loveMMe

2주 전

티 안내고 생색 안내고 묵묵히 주어진일 몸 부서져라 하면 돌아오는것 => 승진누락, 보너스제외. 딱 이상황.

아이돌 그룹 무슨 논란 있던데 내용이야 뭐

연예인이나 재벌 걱정은 하지 않는 주의라 그냥 넘어가고요...

그냥 보다 이 댓글이 너무 와닿더군요.

혈연, 지연, 학연 등의 도움없는 완전 흙수저들은

솔직히 저거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아예 안당해 본 사람은 별로 없을거 같긴합니다.

한 줄 짜리 툭 던진 댓글에 세상의 부조리가 다 녹아있는듯한 댓글이네요...

댓글 (6)

  • 수현

    수현 Lv.1

    04.12 · 211.♡.164.238

    그렇게 열심히 일해도 알아주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잼프랑 일해보고 싶어요. 능력 인정 받으면 보상해 주라고 하니까요. 전 말로만 들어도 고마울 것 같아요.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04.12 · 221.♡.34.113

    윗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다를텐데...

    저걸 제대로 평가해줄 윗사람 만나기가 쉽지않죠.

  • 크리안

    크리안 Lv.1

    04.12 · 58.♡.211.195

    티 내고 생색 내고 묵묵히 주어진일 몸 부서져라 하면 돌아오는것

    승진 동료 인정 몸상함

  • mtrz

    mtrz Lv.1

    04.12 · 180.♡.14.183

    저는 인생의 사명인 일이 아니라면 적당히 하는 것이 제일이라 생각합니다.

    과유불급이죠.

    성실함도 중용의 덕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 Badman

    Badman Lv.1

    04.12 · 118.♡.210.238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최저시급이 왜 최저시급인줄 알아? 일도 최저로만 하라는 소리야.'

  • 2themax

    2themax Lv.1

    04.12 · 110.♡.65.91

    몇년째 계속되는 제 친구의 상황이라 옆에서 보기에도 답답합니다. 쉬는 날 나가고, 자기가 하나 더 챙기고, 부족한 사람 같이 끌고 올라가려고 애쓰는데 승진도 계속 누락돼서 아랫사람이 올라갔고, 고과도 잘 못 받아 성과급도 별로 인지라 안타깝습니다. 역시 헌신하면 헌신짝처럼 버려진다는 게 맞는 말인가 싶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