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Moon_Official (121.♡.219.160)
2026년 4월 12일 PM 10:03
전형적인 내 탓 아니고 제보자(민원인) 탓 하는 행정 공무원 A씨







덤순이 저 당시 차량 수리 중이였음, 차량 수리 위치는 전라도
민원 제보 지역 경상도
공무원은 서류에 적힌 일자가 제보일시 인지 뭔지 모르겠고, 니가 어디에 있었는 지 알 것 없고 민원 들어왔으니 너가 검사소에서 검사해서 불법 아님을 증명해라.
뭔 이딴 업무처리가 있는거죠? 공무원은 스스로 알아볼 생각을 안 하나요?
뭔가 소극 행정 더 나아가 공무원 본인의 직무를 유기 했다고 볼 여지도 있어보이는데요?
제가 수차례 안전신문고 통해서 신고 넣으면 잘못 신고 된 건에 대해서는 신고자(민원인)을 엄청 설득 시키던데 제가 이러 이러해서 과태료 부과 사안이니 과태료 때려라 라고 해도 저를 설득 시키고 마무리 할려고 하던데 신고자에게 전화 해볼 생각은 안 하는 듯하네요.
원래라면 공무원이 검사소에 알아보고 볼보 정품이면 정품이다 저렇게 출고 되서 나오니 이 민원 건은 불수용 처리 하겠다. 라고 해야 정답인데 말이죠.


그걸 알아보고 불수용, 수용 답변 하는 게 공무원 니들 업무예요.
뭐하세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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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eCellist
04.12 · 59.♡.156.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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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inkMoon_Official
→ TheCellist 작성자
04.12 · 121.♡.219.160
전형적인 소극행정의 예를 보여주고 계시는 공무원입니다.
- A
Allison
04.12 · 218.♡.251.157
전국민으로 보면 9급 일반 공무원이
처우 중급이상인데 항상 징징대는거보면 참 그렇던... 책임감도 없는 사람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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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ho
04.12 · 211.♡.46.139
현재 국민신문고의 단점(?)이라면 단점인데요.
저 공무원 말처럼 신문고에 민원이 올라오면 공무원은 무조건 며칠 안으로 답변을 달아야 하는 건데요.
문득... 저런 민원에 대해 역으로 국민신문고에 공무원의 안일한 일처리에 대한 불만 민원글을 올리면 과연 공무원은 어떤 답변을 다는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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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inkMoon_Official
→ moho 작성자
04.12 · 121.♡.219.160
국민신문고 저도 많이 민원 넣습니다.
해수부 부산 이전 되었는데 세종청사 소개 페이지에 안 내려가서 민원 넣는 등 이 것 또한 신고자에게 먼저 유선 상 전화 합니다. 제가 민원 넣은 거 대부분 저에게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설득 당하거나 수긍 할만 한 이유면 불수용 요청을 하거나 공무원이 오히려 취하 요청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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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나오는 공무원 보고 할말을 잃었습니다 사건의 진위를 따져보지도 않고 그냥 이러니까 이렇다만 앵무새 처럼 반복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