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공포를 경험하게 했던 첫 소설.jpg
외선이

Lv.1 외선이 (211.♡.73.167)

2026년 4월 13일 AM 12:23

조회 2,873 공감 0

에드가 앨런 포의 검은 고양이입니다.

어릴때 읽었었는데 스무살 되기 전까지는 검은고양이가 무서웠었습니다.ㅎㅎ

댓글 (14)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04.13 · 121.♡.214.196

    저는 아셔가의 몰락이었습니다. 제 성격의 어두운 부분은 모두 중학교 때 읽었던 포우의 작품들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오도라타

    오도라타 Lv.1 → Silvercreek

    04.13 · 211.♡.122.168

    진심 이 소설 추천이요... 이것도 좋지만 리게이아. 진짜 공포 영화 같아요.

  • 위즈덤

    위즈덤 Lv.1

    04.13 · 180.♡.164.192

    오금 저렸죠

  • 야옹이가키보드

    야옹이가키보드 Lv.1

    04.13 · 125.♡.18.10

    고양이를 무서워 하는 사람들에게

    이 소설 지분이 30퍼센트는 될 거라고 지금도 생각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50퍼센트였는데 노래 '검은 고양이 네로'가 20퍼센트 순화시켰다고 봐요.)

  • Seau

    Seau Lv.1

    04.13 · 220.♡.135.123

    지금도 검은 고양이 보면 찝찝하죠. 이 짧은 소설 하나 덕분에...쩝.

  • DAVICHI

    DAVICHI Lv.1

    04.13 · 1.♡.67.76

    어셔가의 몰락은 책보다는 kbs1 tv에서 방영한 영화,

    예전에 관에서 나사가 저절로 올라오는 장면을 예고편으로 보여줬는데

    압도적 무서움을 선사했네요.

  • 곽공

    곽공 Lv.1

    04.13 · 118.♡.31.250

    첨부 이미지호빵이 무섭기는 합니다...

  • 폴스타

    폴스타 Lv.1

    04.13 · 175.♡.34.142

    공포특급인줄요 ㅎㅎ

  • whocares

    whocares Lv.1

    04.13 · 58.♡.171.77

    저는 같은 책에서 본 <아몬틸라도 술통>이 어린 나이에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ㅎㅎ

  • MoonKnight

    MoonKnight Lv.1

    04.13 · 58.♡.72.219

    애드거 앨런 포 이름을 보니 일본의 추리소설의 전설이 생각나는군요.

    애도가와 란포이지요...

    물론 가명이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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