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울컥하게 만드네요
분
분사구문 (175.♡.93.249)
2026년 4월 13일 AM 03:03
조회 2,635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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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미
04.13 · 125.♡.8.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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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랑이엄마
04.13 · 211.♡.83.59
아침부터 눈물이 주룩
- 아
아브람
04.13 · 210.♡.108.130
아이에게 추억을 만들어주는 것...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군요.
좋은 어른, 좋은 부모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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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추억을 먹고 버틴다는 애기가 있더라구요 ㅎ 추억 많이 만드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