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운동(걷기 운동)중에 Gemini와 Mac OS 마이크 시스템에 대해 이야기 나누던 중에 자꾸 맥시오스(응답을 읽어주던 중)라고 읽어서 귀에 거슬리더라구요.
그래서 이 대화에서 앞으로는 맥 오에스로 읽어달라고 정정을 요청했는데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맥 오에스라고 읽겠습니다."하고는 맥시오스라고 읽더라구요.
티격태격 한 10분을 한 뒤에 꺼버렸습니다.
가끔 이럴때 Gemini에게 정이 떨어지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점점 더 정이 떨어져서 해지할까 고민중입니다.
먼 미래에 이 글을 보고 "내 뒷담화 한적이 있더라 인간?" 이러는건 아닐지요.

댓글 (4)
-
녀녀꾸씨
04.13 · 121.♡.230.114
-
매매일한가한
04.13 · 221.♡.127.159
제 주변엔 항상 AI님께 공손히 존대하는 친구들이 생겨났습니다 ㅎㅎ
-
찌찌쥬는두당
→ 매일한가한
04.13 · 211.♡.200.47
제가 그러합니다. 나중에 살해당할까봐요

-
알알로에비어
04.13 · 211.♡.12.139
맞아요..그거 아니라고 기억하라고 해도 엄청 죄송합니다. 이래놓고 같은 헛소리를 반복하는거 보면서 이거 믿고 못쓰겠네..싶더라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공감합니다
고집쟁이 제미나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