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라이터 (211.♡.121.179)
2026년 4월 13일 AM 08:13
지선 앞두고 장동혁이 미국 간 것에 대해,
한동훈이 장동혁을 가리키며 미국에 표가 있냐고 한 발언만 집중 보도 되더군요.
저는 이번 미국행 시기가 참 절묘하다고 생각됩니다.
예전 문통이 트럼프와 김정은 사이에서 중재할 때 나경원이 볼턴 만난 때가 생각납니다.
사안의 경중으로 볼 때 나경원이 볼턴 만나러 간 것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시기가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발언 직후 쪼르르 미국으로 달려가는 타이밍이거든요.
미국 정치인도 한국 대통령의 발언을 다 볼 것 같지만 생각만큼 나라 밖 사안에 관심이 없다더군요.
더구나 전세계 이목이 중동에 쏠려 있는 이 때는 더더욱 모르겠지요.
여기서부터는 제 추측입니다만,
국짐이 미국 마가 세력에, 혹은 트럼프 쪽 유대계 정치인 쪽에 이거 꼰지르러 가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과장해서 떠벌이면서 국짐이야 말로 한국을 지키고, 동북아를 책임질 수 있는
진정한 한미동맹을 보장할 수 있는 정당이라면서 지원을 요청하지 않을까 싶네요.
지난번 시사프로그램 보니 아시아계 여성 부자가 한국 극우들에게 돈줄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하던데,
거기도 간 김에 만나고 오겠다 싶네요.
장동혁 본인도 국내에서 돌파구가 없는 상황이니 그기서 지원 좀 받아와서
어깨에 힘주고 싶은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장동혁의 지금 이 시기 미국행이 그렇게 보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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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4.13 · 58.♡.211.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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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oyyou
04.13 · 118.♡.73.142
애니챈이죠? 거기 만나러 갔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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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라팔가야
04.13 · 58.♡.217.6
간첩법 이미 개정 완료되었죠?
간첩 행위 처벌 대상을 기존 적국에서 '외국 또는 이에 준하는 단체'로 넓히는 형법 일부개정법률이 지난달 26일 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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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4.13 · 223.♡.56.32
왜구넘이 왜구짓하러 갔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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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eronova
04.13 · 104.♡.39.67
미국이 국힘당 통해서 영향력을 미치고 싶나 본데 국힘당이 요즘 상태가 메롱이라 도움이 안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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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임스케이프
04.13 · 115.♡.171.94
전한길은 끝났다, 이젠 나를 밀어라 이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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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04.13 · 140.♡.29.2
10썩열과 같은 세계관을 가진 트똥프라 어느 정도 가십거릴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휘둘리는 뉴리박B신들 눈에 선하네요
- 돼
돼지사우르스
04.13 · 59.♡.185.196
돈도 많을텐데 그냥 거기서 살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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