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의 백수의 뻘글
ㅡIUㅡ

Lv.1 ㅡIUㅡ (223.♡.218.195)

2026년 4월 13일 AM 08:23

조회 1,546 공감 0

굿모닝입니다.

주말을 보내고 바쁜 출근길들에

저는 카페와서 카레라테 머그컵에 한잔 합니다.

밤사이 누가 카페앞에다 지저분하게 해뒀는데

카페사장은 뜨거운 물로 그걸 치워냅니다.

아마 자주 그러겠지요?

고생이네요. 조금 안쓰럽습니다

그길을 행인들이 지나갈때마다

피해서 가고있는데

엄청 불편해 하네요

인도에 온수가 흘러서 젖었거든요

깔끔하게 청소된건 아니고

흘려보낸수준이라 보기에도 좀 그렇긴 합니다

뭔가 좋은 의도로 하려고 하는데도

놓칠수도 있고 부족할 수는 있습니다.

이유를 알고 과정을 알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조금만 한번만 더 다르게 보고 생각해보면

좋겠다…

하는 자아성찰을 합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댓글 (4)

  • Rider_man

    Rider_man Lv.1

    04.13 · 223.♡.180.238

    이제 맥모닝 드시러 가셔야죵!!!

  • ㅡIUㅡ

    ㅡIUㅡ Lv.1 → Rider_man 작성자

    04.13 · 223.♡.218.119

    저는 저녁 한끼 올인 입니다!

    고맙습니다.

  • 헤이스팅스 Lv.1

    04.13 · 118.♡.173.12

    근데 지나가는 행인으로서 늘 바이오 폐기물을 볼 때마다 궁금합니다. 상인들이 그걸 어떻게 치우는 거죠? 쓰레받이+빗자루로 처리하고 도구들을 세척하시는 걸까요? 부당하네요.

  • ㅡIUㅡ

    ㅡIUㅡ Lv.1 → 헤이스팅스 작성자

    04.13 · 223.♡.218.119

    보통은 환경미화원님들이 하시긴 하고

    가게앞에 남겨질땐 어쩔수없이 빗자루로 담고 씻어야죠. 근처가 하수구있으면 걍 물청소로 흘려보내고 달리 방법이 있겠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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