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다온 (61.♡.138.117)
2026년 4월 13일 AM 10:01
요즘 너무너무 예뻐요ㅠㅠ 몸은 힘들지만 웃음이 납니다! 나이 40넘어서 아기 키우려니 체력이.. 도와주질 않지만!! 그래도 행복합니다ㅋ 역시 딸은 애교가 많아요ㅋㅋㅋ
(사진은 지울 수 있어요~)
사진은 펑~ 합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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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시기
04.13 · 122.♡.22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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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경삼림
04.13 · 14.♡.109.30
뽀얀게 귀엽귀엽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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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4.13 · 106.♡.139.226
와!! 아빠. 메로나. (소곤 소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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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Zealot
04.13 · 211.♡.17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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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wl
04.13 · 211.♡.129.2
저때 평생 효도 다하는거 같습니다. 지금은.............사춘기에 슬슬 접어든 첫째 아들내미 볼때마다..화딱지가..ㅋㅋ 그리고 둘째는 초등학교 가자마자 친구들을 슬슬 찾고 있습니다. 그나마 유치원 다니는 막둥이 딸은 아직까지 귀염담당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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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런들어떠하리
04.13 · 125.♡.17.42
아이구. 이쁘고 똘똘하게 생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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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04.13 · 59.♡.130.199
오~ 예쁜 따님!!!! 일할 맛 나시겠어요.
부모체력은 아이의 나이를 따라갑니다. 따님덕분에 젊게 살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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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리딸이뻐요
04.13 · 211.♡.19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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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harky
04.13 · 223.♡.87.200
저 때는 회사에서 하루종일 보고 싶다가도, 집에 막상 가면 더 보고 싶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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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적추척
04.13 · 106.♡.197.214
으헉 볼따구 볼따구 너무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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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욤귀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