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210.♡.27.130)
2026년 4월 13일 AM 10:01
그런데 오늘 편의점에 가니깐 1개도 없어서, 구운란을 사서 왔습니다. 맛이 없어요. 좀 슬픕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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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04.13 · 118.♡.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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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04.13 · 223.♡.72.21

요런 계란 찜기 하나 마련하세요..
핀으로 윗부분 콕 찍어 올려두면 반숙 계란 금방 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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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열린눈 작성자
04.13 · 210.♡.27.130
까먹고 계란 관리 안하면 그것도 골치라 감동란을 사먹고 다닙니다. 적절하게 염지도 되어서 맛있기도 하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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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 열린눈
04.13 · 210.♡.27.154
아침에 출근준비하면서 돌려놨던 기억이 나네요.
반숙 최고입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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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구쟁이
04.13 · 223.♡.177.65
감동란이 쪼오금 비싸긴 한데 확실히 더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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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4.13 · 106.♡.139.226
감동란. 껍질까기 힘들지 않나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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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Rider_man 작성자
04.13 · 210.♡.27.130
힘들어도 맛이 제 취향이라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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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 FV4030
04.13 · 106.♡.139.226
예전 첨 나왔을땐. 그거 찾으러 동에서 동을 넘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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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04.13 · 58.♡.71.151
계란찌러 갑니다 ㅋㅋㅋ
전용찜기에 8분찌고 불끄고 30초만 있다가 꺼내면 딱 맛있는 반숙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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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4.13 · 223.♡.79.250

오랜만에 봤는데 넘 비싸진거 같아요ㅠ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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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반숙이 좋아서 감동란만 먹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