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6년 4월 13일 AM 10:07
늘 그렇지만 커뮤는 가볍게 가볍게 가 최고입니다.
당연히 가볍게 가볍게 여도 관리자가 정해 놓은 규정이란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고 잘 지내면 최고이구요.ㅎ
다들 현생에 지쳐서 잠시 쉬러, 편하게 이야기나 나눌려고
월도겸 커뮤라는 공간에 들리는 것이잖아요.
그러니 서로 불편함 없이 서로 부담감 덜 가지게 서로를 배려하며
커뮤질을 가볍게 가볍게 하는게 제일이라 생각합니다.
이러다 보면 조금씩 편한 분위기가 조성될 것이고
그 분위기를 찾아 머무는 사람도 머무는 시간도 늘어나겠죠?ㅎ
늘 그렇지만 커뮤는 가볍게 가볍게 가 최고입니다.
댓글 (9)
-
남남극백곰
04.13 · 223.♡.79.250
-
고고구마맛감자
→ 남극백곰 작성자
04.13 · 124.♡.82.66

-
중중경삼림
04.13 · 14.♡.109.30
커뮤질 오래하다 보니 열정적으로 몰입하시는 분들이 그만큼 실망도 크게 하셔서 현타 느끼고 떠나시더라구요
가볍게 뻘글 쓰면서 하시는 분들이 롱런합니다 ㅎㅎ
-
고고구마맛감자
→ 중경삼림 작성자
04.13 · 124.♡.82.66
동네 뒷산의 정상부근께 있는 정자나 벤치들에서 쉬고 있을때 오고 가는 사람들과 잠시 담소 나누듯
이런 느낌으로 커뮤질 하는게 제일이죠.ㅎ
-
휘휘소
→ 중경삼림
04.13 · 210.♡.27.154
그거 아닙니까? 나는 온갖 정성을 다 쏟아서 줬는데
그 사람들(커뮤니티)는 나에게 실망만을 주는...
혼자 신났다 혼자 분노하는... 제 얘깁니다?
ㄷㄷㄷㄷㄷㄷ
-
산산다는건
04.13 · 218.♡.216.130
바닷가에서 발목만 담근다는 느낌으로 하고 있습니다?!
-
고고구마맛감자
→ 산다는건 작성자
04.13 · 124.♡.82.66
가끔 다가오는 큰 파도 피하다가 옷도 좀 젖고
그게 또 뭐가 웃긴지 실실 웃으며 모래사장을 좀 걷고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ㅎ
-
벗벗님
04.13 · 61.♡.153.123
'넘쳐나는 뻘글이 너희를 이롭게 할지니'.. 흐흐흐. ^^;
-
Bbaboda
04.13 · 222.♡.157.3
그래도 열심히 집회 참석하시고 후기 남겨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전 아직 무거워서 마운자로 힘을 많이 빌려야 함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