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le (116.♡.141.94)
2026년 4월 13일 PM 12:26
이들은 사촌 동생이 또래 학생들에게 폭행을 당하고 휴대전화를 빼앗겼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휴대전화를 되찾고 폭행 영상 존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 과정에서 A 씨 등은 감금 사실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1심은 피해자들이 의사에 반해 차량에서 내리지 못한 점 등을 들어 감금과 고의를 모두 인정했다.
법이 피해자를 보호해줘야 하는데 주변이야기 들어보면
요즘은 힘센넘이 돈 많은 넘이 피해자가 되어 선수치는 세상이죠.
학폭 조짐이 있으면 변호사 먼저 선임하는 쪽이 무조건 이긴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제 주변 이야기만 들어봐도 먼저 왕따시켜 놓고 애들이 싫어서 멀리 한건데
본인이 왕따 당했다고 변호사 대동해서 학폭 여는 사례도 있더군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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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04.13 · 49.♡.8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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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 예지 작성자
04.13 · 116.♡.141.94
범죄자 인권부터 축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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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4.13 · 223.♡.79.250
일단 범죄가 사실로 판명되면 얼굴부터 까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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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 남극백곰 작성자
04.13 · 116.♡.141.94
이젠 공개적으로 저런애들을 모아서 따로 교육시키는 대안학교가 필요할듯 합니다
경찰관이 상주하는...
더 이상 전학으로 폭탄 돌리기는 안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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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04.13 · 170.♡.228.34
저정도면 보복 대행 서비스도 텔레그램 통해서 의뢰받고 그런 게 어딘가에 있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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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 규링 작성자
04.13 · 116.♡.141.94
뭐 삼촌 서비스 그런 이야기도 들은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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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04.13 · 223.♡.217.228
'변호사'에 가장 유리한 판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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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법은 범죄자를 보호하기 위해 존재하는 현실 대체 언제까지 계속되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