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IUㅡ (223.♡.177.66)
2026년 4월 13일 PM 01:33
제가 총대메고 얘기합니다
그런거 없습니다.
저는 초반에만 몇번 밥먹고
최근에는 친목질로 거론되는게 싫어서
집회끝나고 바로 집에갑니다
집회때도 대화거의 안하고요
뭐 개인간의 차이는 있어도
여론형성보단 거기서도 의견이 갈리거든요
게시판에서 하던 소소한 얘기나 합니다.
적어도 집회후 식사는
친목을 다지는게 아니라
그저 그시간에 배고픈사람들이
같이 먹고가는 정도입니다.
사람마음이 다똑같지 않고
타 커뮤처럼 친목으로 인한
커뮤혼란의 걱정도 압니다만
집회와 식사까지는
친목질로 안보셨음 좋겠다는게
개인바람입니다.
그래야 계속 집회를 갈수있을거같아요.
정말 다양한 분들이 더 오시길 바랍니다.
바뀐게 아직도 미미합니다…
매주안오더라도 한번쯤 오셔서
그 분의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48)
- 모
모토나리
04.13 · 112.♡.15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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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 모토나리 작성자
04.13 · 223.♡.177.66
그런 얘기 할수는 있죠
생각은 다양하니까요
하지만 몇몇 의견때문에
본의가 훼손되는거는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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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리지저스
04.13 · 121.♡.147.178
집회 참석하시는 한분 한분에게 늘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일로 위축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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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 홀리지저스 작성자
04.13 · 223.♡.177.66
저는 괜찮은데
힘들어 하는 분들이 드러나게되면
맘이 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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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이
04.13 · 211.♡.102.254
좋은 의미로 집회에 참여하고 식사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겁니다.
오히려 집회 참여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분들이니까요.
다만 걱정스러운 것은 참여하신 분들을 중심으로 여론이 형성이 되는 경우인 듯 합니다. 아래 글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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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 이슬이 작성자
04.13 · 223.♡.177.66
어떤 여론인가요.
저도 그 여론의 동조자일까요?
저는 반대의 의견을 가지고
얘기드리는거같습니다.
집회 참여자 대동단결 아니고
그저 개인의 의견들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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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이
→ ㅡIUㅡ
04.13 · 211.♡.102.254
여론이 말 그대로 여론이죠... 몇 분이 모여 이야기하면 그게 여론이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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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 이슬이 작성자
04.13 · 223.♡.177.66
자연발생한 여론형성을
집회참여했단 이유로
묶여버리면 곤란해서요
저는 그런 여론에 반대하거든요
지금 얘기되는것들이
집회당시 얘기된적도 없고
집회참석자의 여론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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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이
→ ㅡIUㅡ
04.13 · 211.♡.102.254
집회참여했다는 이유로 뭐라 하는거 아닙니다.
명백히 말씀드렸지만..
집회 참여하시는 분들 존경하고 대단하신 분들이라 했습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 댓글 삼가 부탁드립니다.
일부 분들을 중심으로 여론이 형성되는 것에 대해 걱정된다 말씀드렸습니다.
모든 분들에 대해 걱정된다는 식으로 오인될 수 있는 댓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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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 이슬이 작성자
04.13 · 223.♡.177.66
몇명의 같은 의견이면 자연스럽게 공통의견은 될수있는데 여론이란게 당최 뭔지요? 어떤 여론을 걱정하시는지요
두명의 회원과 한명의 회원간의 이슈에 다양한 의견이 오고가고있는데 여론은 어느것을 말씀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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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딴 이야기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