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정대 (192.♡.24.250)
2026년 4월 13일 PM 01:37
20대때 쿵쿵 거리는 힙합 댄스만 듣다가
이제는 부모님께서 하신 말이 생각나네요
너도 나이 먹어봐라 조용필같은 듣기 편한 노래가 좋을 때가 올거다라고..
당시에는 부모님이 하시는말이 무슨 소리지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쪼금 알것같습니다 물론 개인취향도 있겠지만요 ㅎㅎ
최근에
조용필 - 창밖의 여자
조용필 - 그 겨울의 찻집
조용필 - 돌아오지 않는 강
조용필 - 정
아참...
김추자 노래도 듣고있습니다
이렇게 반복으로 듣고 있습니다 ㅎㅎㅎ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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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04.13 · 211.♡.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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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명정대
→ 열린눈 작성자
04.13 · 192.♡.24.250
듣기 편하고 가사가 피부에 와닿는 옛날노래가 좋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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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화기
04.13 · 211.♡.132.92
바운스 좋아합니다 빠운스 빠운스 두근데 들킬까봐 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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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명정대
→ 소화기 작성자
04.13 · 192.♡.24.250
조용필 전곡은 어느 한곡도 빠지지 않더군여
- 3
3년은너무길다
04.13 · 163.♡.201.117
꿈 좋아합니다~ 화려한 도시를 그리며 찾아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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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명정대
→ 3년은너무길다 작성자
04.13 · 192.♡.24.250
꿈도 듣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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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블보블
04.13 · 211.♡.3.194
저는 80년대부터 조용필 노래를 알고 있었는데요 나이가 지금은 많이 먹었지만 조용필 노래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가 나름 우리나라에서 꽤나 괜찮은 가수라고는 알고 있으나
개인적인 취향으로 그 특유의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뽕필을 진짜 극도로 혐오합니다.
위대한 탄생의 연주자들도 나름 뭐 잘하는 사람이란 것을 알고 있지만 그.. 오래전 낙원 상가 냄새나는 연주 스타일도 저는 매우 안좋아 합니다.
나이들어도 개인적 취향은 뭐 특별히 바뀌지 않는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레니크라비츠 또는 게리 클락 주니어 등을 즐겨 듣고 있습니다.
나이 들어 조용필이라뇨.. 제 개인적으로는 끔찍한 생각입니다. -
RRubyBlood
04.13 · 220.♡.82.232
20대 부터 좋아 했어요.
꿈이 최애곡 입니다. ㅎㅎ
- 시
시나브로텔
→ RubyBlood
04.13 · 112.♡.93.171
꿈 가사가 깊이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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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4.13 · 211.♡.227.143
전 방탄보다 조용필, 비틀즈 노래가 훨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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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 20대 때는 본조비 같은 밴드는 너무 말랑해서 록음악도 아니라던 메탈헤드였는데, 나이 드니 러블리즈 음악이 최고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