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223.♡.81.7)
2026년 4월 13일 PM 01:37
저는 다모앙 회원과 다툰 적이 없고 어느 회원이 저를 저격한 글의 내용도 사실과 다릅니다.
제가 어쩌다 네임드 회원분께 밉보여서 이런 꼴을 당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해당 회원께서 아무 해명이나 설명도 없는 상황에서 다른 분들께서 자꾸 오해를 하시는 게 더 힘드네요.
댓글들 하나 하나에 일일이 해명 댓글 달고 아무나 다 붙잡고 그런 거 아니라고 할 수도 없는데… 저격글 작성하신 분이 조용하신 상태에서 제가 아무 것도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것에 무력감을 느끼고 커뮤 생활에 회의가 드네요.
정말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리네요.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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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04.13 · 106.♡.8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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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단아 작성자
04.13 · 223.♡.81.7
저를 완전 또라이 미친 여자를 만들어놓고 이렇게 무책임하게 묵묵부답이네요.
제가 너무 오래 살아서 이런 경험까지 하나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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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 아기고양이
04.13 · 106.♡.83.216
그렇게 생각안해요!!! 기우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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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단아 작성자
04.13 · 223.♡.81.7
일단 그 분이 저를 그렇게 생각하십니다 ㅜㅜ
그 분의 글만 보신 분들은 분명 미친 여자라고 했을 거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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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년삼촌
04.13 · 115.♡.156.11
흠.. 모든 사람이 다 내 마음에 맞을 수는 없습니다. 당분간 마음이 좀 괜찮아 질때가지 머리좀 식히시고.. 나중에 다시 풀지언정 당분간은 마음에 걸리는 키워드는 차단 걸어두고 부지 맘 편하게 지내세요.. 병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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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오년삼촌 작성자
04.13 · 223.♡.81.7
밥도 못 먹고 잠도 못 자네요. ㅠㅠ
제가 너무 과민한 건지 ㅠㅠ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데 그저 악몽이면 좋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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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4.13 · 58.♡.128.33
기운내셔요.
어디서나 좋아해주는 사람, 싫어해주는 사람, 애초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런 여러 부류가 생기는 게 자연스럽다 생각하시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간혹 좋아한다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감사하고, 관심 없는 사람은 그러려니 합니다.
분명 저를 싫어하시는 분들도 어딘가에 계실 겁니다. +_+
저는 그분들에게는 제 에너지를 거의 쏟지 않으려 합니다. 피하거나 도망치는 게 아니라 절전모드지요. ㅎㅎㅎ
그 에너지 아껴서
저를 가꾸고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에게 보답하기에도 바쁜 삶입니다. ㅎㅎㅎ -
아아기고양이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04.13 · 223.♡.80.1
네, 구구절절 다 옳은 말씀입니다.
이번 주말엔 맛있는 걸 구워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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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노마토
04.13 · 211.♡.12.162
저도 다모앙 소위 네임드라는 분이 제가 글쓰면 빈댓글 달면서 제가 예전에 행사 사진(모델) 올린거 가지고 누가 신고 해가지고 글 삭제 된거 계속 링크 올리십니다. 짜증나서 그냥 차단해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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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모노마토 작성자
04.13 · 223.♡.80.1
커뮤 생활이 참 어려운 거군요. ㅠㅠ
뻘글만 올려서 잘 몰랐어요.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자꾸 글로 주고 받으면 안돼요..3자가 보기엔..그냥 오해의 오해의 오해로만 보입니다. 그냥 다들 시간이 지나가리라. 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구도심에서 싸워도 봤지만 정말 시간 지나면 아무도 모릅니다. 그들이 나빠서도 제가 나빠서도 아니에요. 그냥 그럴때가 있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