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자 (222.♡.32.74)
2026년 4월 13일 PM 01:49
전에 유시민 작가님 다시 나오면서 부터 매불쇼를 계속 듣고 있습니다.
원래는 뉴스공장 들으면서 아침운동을 했었는데..
아침에는 다른 일 좀 하고 2시에 매불쇼 들으면서
1-2시간 정도 달리고 있거든요.
그런데 날이 좀 따뜻해지니.. 강가에 날파리가 너무 바글바글합니다.
공중에 잔뜩 떠있는게 보여요.. 끄으으아악
진짜 이것들 때문에 달릴때마다 경끼를 일으킬때가 있습니다.
올해도 벌써 시작인거 보면.. 차츰 뭐라도 방법을 찾아봐야겠습니다.
올해는 효과있으면 화학요법이라도 하려구요
댓글 (18)
-
Ddh22
04.13 · 175.♡.141.19
-
취취미생활자
→ dh22 작성자
04.13 · 222.♡.32.74
헐... 너무 끔찍합니다...
-
홀홀리지저스
04.13 · 121.♡.147.178
운동용으로 철물점에서 산업용 보안경을 구입해 착용하니 눈 주위가 밀폐되서 날파리 걱정없고 좋습니다.
다만 시각적으로 매우 간지가 안나니 참고하세요 ㅎㅎ
-
취취미생활자
→ 홀리지저스 작성자
04.13 · 222.♡.32.74
보안경 쓰신분 보긴 봤습니다. 정말 딱 한명 봤네요.
-
삼삼진에바
04.13 · 182.♡.240.10

-
취취미생활자
→ 삼진에바 작성자
04.13 · 222.♡.32.74
벌통도 채집가능할거 같고 그렇네요.
-
JJava
04.13 · 116.♡.70.94
모자를 쓰시고 모자 앞부분에 베일 같은걸 두르는건 어떨까요?
-
취취미생활자
→ Java 작성자
04.13 · 222.♡.32.74
물리적인 방법은 몇 가지 가능한게 있긴해요. 모자도 그렇고, 두건도 그렇고 안면 마스크도 있더라구요.
그런데 뭐가 되었던 이게 덥고 습기가 차서.. 물리적인 방법들은 조금씩 피하게 되네요.
머리에 살짝 뿌리는 약같은것도 있다는데, 피부에 큰 문제 없으면 이것도 한번 살펴 보려구요.
-
JJava
→ 취미생활자
04.13 · 116.♡.70.94
군대 있을때 기피제 피부에 바르면 가만히 있을때는 안붙는데요.
움직일때 부딧혀 오는건 어쩔수 없더라고요.베일을 고정하는게 관건이긴 한데요.
통기성 면도 이쪽이 제일 나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
별별다
04.13 · 112.♡.157.34
요즘에 기능성 마스크나 페이스 마스크가 많이 나왔습니다.
전 더워서 걍 단백질 섭취해요...
아직은 작아서 먹을만(?) 해요.... ㄷㄷㄷ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뛰다 보면 단백질 음료 안먹어도 될 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