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4월 13일 PM 03:14
저는 그냥 엄마라고 부릅니다 ㅋㅋ
왜냐면 20대 중반에 엄마가 돌아가셔서
그냥 장모님이라도 가깝게 느끼고 싶어서 엄마라고 부릅니다.
엄마라고 불리는게 장모님도 좋으시대요 ㅎㅎ
엄마한테 가끔 코스트코 연어 사서 가져다 드리는데 그때마다 반찬 챙겨주셔서 좋아요.
먼저 간 엄마가 해준 곰탕도 좋고 지금 엄마가 해주는 밑반찬도 좋아요.
침 고이네요.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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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꿈부
04.13 · 221.♡.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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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4.13 · 210.♡.46.70
어머님 이라고 호칭합니다ㅎㅎ
- 스
스토니스
→ 박스엔
04.13 · 104.♡.68.24
저도 어머님이라 부릅니다. 제 어머니껜 어머니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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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4.13 · 116.♡.70.94
그거야 뭐 부르는 사람, 불리워지는 사람, 주변사람이 결정하는 것이겠죠.
저는 양쪽 다 어머니(편하게는 엄마)라는 호칭으로 통일했으면 좋겠어요.어머님이란 표현에 대해서는,
타인의 어머니를 높여 부르는 말인데요.
부부는 0촌이고, 또한 타인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거 같아요.
그래서 '어머니'로 통일했으면 좋겟어요. -
블블루밍턴
04.13 · 1.♡.19.138
어머님이 국룰 아닐까요? 구분이 필요하니 휴대폰 전화번호로는 어머니 와 어머님(장모님) 2개로 구분해서 저장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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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04.13 · 116.♡.141.94
저희 장모님도 가까이 있는 자식이 아들이지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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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nkokujin
04.13 · 140.♡.29.3
짝궁이 없어서리….
일단 장모님이라고 한 번 불러봤으면 좋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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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04.13 · 182.♡.240.10
어머님 장모님 혼용합니다. 대화구조에 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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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njune
04.13 · 118.♡.65.11
2인칭으론 어머님을 쓰고요, 3인칭은 장모님이라고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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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04.13 · 223.♡.177.33
호칭으로 불러본적이 거의 없네요
지금은 안 계셔서 부를수도 없네요
집사람하고 이야기 할때나 어머님 또는 장모님이라 이야기 할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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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이 엄청 좋아하실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