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예, 벗겠습니다."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28)
2026년 4월 13일 PM 03:15
조회 3,158 공감 0
이진관 판사님 "전염병 등의 사유가 없으면 마스크를 착용할 수 없습니다."
김건희 증인 "어... 지금 감기가 심한 편이...", "예 벗겠습니다."
벗으면 쪽팔리는 줄은 아나봐요.
우리도 니 면상 보고 싶진 않아요. 우웩~~~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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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ciel93
04.13 · 112.♡.13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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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ongClien
→ laciel93
04.13 · 1.♡.184.2
국혐 어떤 넘이,, 명신이 언급하며,,
'국모' 어쩌고 그랬었죠.토 나옵니다.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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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 YongClien
04.13 · 223.♡.177.33
조선의 국모라 자칭한 자는 칼 맞아 죽었는데요
자기도 그러고 싶은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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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망내음
04.13 · 117.♡.12.202
물리적인 마스크와 함께
'거짓과 위선의 가면'도 함께 벗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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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04.13 · 211.♡.68.33
밖에서는 평소에 늘 입에 달고 살던 말일건데 법정에서는 그게 그리 어려웠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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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토피아
04.13 · 118.♡.14.136
말이 이상하네요???
- 탱
탱자나무
→ 유토피아
04.13 · 175.♡.85.177
성형 후유증일 겁니다. 뼈를 깎는 등의 수술 여러번 했을 톄니까요.
- 싸
싸이록
04.13 · 61.♡.141.94
한잔 걸친듯한 목소리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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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개 영상보면 속터지는게
얼굴 공개 안합니다...
아직도 편의 엄청 봐주고있어요 진짜 쌍욕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