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61.♡.153.123)
2026년 4월 13일 PM 03:22
봄이야… 아니, 여름인가?
한 발쯤 넘었나, 말았나…
인생도 딱 그쯤이지, 뭐.
봄바람 살짝 스치면 마음이 간질
햇살은 따뜻, 근데 또 땀은 찔끔
좋은 일 생기면 또 꼬이는 날도
웃다가 울다가, 그게 또 우리 flow
따뜻한 물 한 잔, 속을 녹여주고
차가운 한 모금, 머릴 식혀주고
이리저리 흔들려도 괜찮아
그게 바로 우리가 사는 방법이야
Ups and downs, left and right
조금 비틀거려도 alright
인생이란 swing, 박자 좀 틀려도
결국엔 groove 타게 돼
Hey, clap your hands, don’t be blue
웃다 보면 또 길이 보여 too
아파도 괜찮아, it’s part of the play
우린 오늘도 자라나 anyway
Hey, little soul, take it slow
눈물도 결국은 흐르고 또 말라가죠
삶이란 jazz, 틀린 음도 멋이 돼
우리 같이 swing it, night and day
아픔은 말야, 그냥 아픈 거지
포장해도 결국은 쓰라린 거지
그래도 그게 또 살을 만들고
다음 걸음엔 조금 더 단단해지고
넘어져도 뭐 어때, 털고 일어나
먼지 좀 묻으면 인생 티 나잖아
완벽한 하루는 원래 없는 법
흠집 난 하루가 더 깊어져 somehow
Da da, doo be doo, life goes on
틀린 음 하나쯤, 그게 더 nice tone
울컥하는 밤도 지나가면
아침엔 또 웃게 돼, you know
손을 들어, 박수를 쳐
누구보다 잘 버텨낸 너
말은 못 해도 다 알아
지금 이 순간, 충분히 빛나
Hey, clap your hands, don’t be blue
세상은 가끔 좀 엉망이지만 true
그래도 우리는 또 웃어내
이게 바로 우리 방식의 ballet
Hey, little soul, take it slow
흔들려도 결국 중심은 너
삶이란 jazz, 즉흥 속의 기적
오늘도 멋지게 play your part
봄인지 여름인지 몰라도 괜찮아
지금 이 계절, 딱 우리 거니까
우리가 줄 수 있는 건 단 하나
힘찬 박수 그거면 충분하니까
Clap… clap…
you’re doing just fine.
끝.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