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이렇게 믿음과 배신을 배웠다 ㅋㅋ
다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6년 4월 13일 PM 04:46
조회 1,070 공감 0
엄마 한 대 때리고 와.
재미있겠지~
그리고 아빠의 배신.
생애 첫 배신 경험이 되겠네요. ㅋㅋㅋ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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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umdung
04.13 · 118.♡.15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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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04.13 · 118.♡.3.76
이제 복수에 대해서 배우겠군요{emo:onion-023.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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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13 · 211.♡.201.124
ㅋㅋㅋㅋㅋ 옛날에 아는 사람한테 저런 장난을 친적이 있습니다. 다들 회의하고 있는데 제가 먼저 나왔는데 선배가 누구 있냐고 해서 아무도 없다고 말해줬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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