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210.♡.27.130)
2026년 4월 13일 PM 05:03

쫀드기

경상도 식으로 하면 쪽자

아폴로

서주 오렌지...
그러나 풍족히 사먹고 그럴 수는 없었지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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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4.13 · 223.♡.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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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하드리셋 작성자
04.13 · 210.♡.27.130
제 개인적 취향은 설탕 가루 같은 게 좀 있어야 하는 건데 말임다.. ㅠㅠ
- M
M.M.
04.13 · 125.♡.138.133
어 잠깐만요!!
저 지금 잘하면 선생님 나이 맞출 수 있을 것 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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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M.M. 작성자
04.13 · 210.♡.27.130
허허허.. 뻘글이야말로 탐정놀이하기 좋은 글 아니겠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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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4.13 · 116.♡.70.94
저는 용돈이 없기도 했고, 시골이라, 고구마 캐먹고, 무캐먹고 다녔어요. ㅋㅋ
초딩대상 상점이 있기는 했는데 상점 가는 아이들은 반에서 10명정도 되었던거 같아요. -
하하드리셋
→ Java
04.13 · 223.♡.56.32
예전 전직장 형이 같은 동네에서 살았는데 그 형이 구례 출신 (산골짜기)이라
가끔 술마시면 매번 무 캐먹고 고구마 캐먹은 이야기 해주던데 말입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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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Java 작성자
04.13 · 210.♡.27.130
저도 돈이 없으니 군침만 흘리고 먹진 못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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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k0nek0
04.13 · 61.♡.20.110
저 쫀드기는 지금 먹어도 맛있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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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룩덜룩기린
04.13 · 146.♡.136.237
용돈이 없어서 다른 애들이 먹을 때 옆에서 한두개 얻어먹던게 다였던 추억밖에 없습니디. 쫀드기는 한번도 못먹어봤네요 ㅠㅠ
- 플
플레이아데스
04.13 · 223.♡.90.5
그 시절 삼양라면 20개 한 박스를 동생과 둘이서 일주일 만에
다 먹었던 추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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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쫀뜨기 애들 먹일 수 있게 건강식?으로 나온게 있더군요 곤약쫀드기인가?
초2 딸래미 가끔 먹습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