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투스 (112.♡.18.232)
2026년 4월 13일 PM 06:40

청계천에 사는 쉬리라고 합니다~
댓글 (12)
- 달
달려라쑈바
04.13 · 175.♡.21.141
-
하하늘걷기
04.13 · 211.♡.97.42
그러니까 하천 복원에 성공했다는 상징이라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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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 하늘걷기
04.13 · 211.♡.198.9
근데 청계천은 인공적으로 물 펌핑해다가 흘리는 하천인걸로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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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 파키케팔로
04.13 · 211.♡.97.42
그거야 애초에 이명박이 그렇게 만들어 버렸으니까요.
관광지화 되었으니 잘 써야죠.
그나마 완전 수돗물은 아니고 지하수를 섞어서 쓴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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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 하늘걷기
04.13 · 118.♡.159.178
따지고 보면 하천 복원이 아니라 돈으로 새하천 만든 것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조선 시대에도 건천으로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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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 박스엔
04.13 · 211.♡.97.42
예 위에 쓴 댓글처럼 인공 하천이죠.
이왕 만들어 놓은 것 잘 쓰는 수밖에 없습니다.
- 탱
탱자나무
→ 하늘걷기
04.13 · 175.♡.85.177
시멘트 어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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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원
→ 하늘걷기
04.13 · 175.♡.246.38
청계천은 자연 복원이 절대로 아닙니다.
아래 댓글처럼 시멘트 인공 어항에 물고기를 풀고 매일 한강물을 펌프로 끌어다 흘려줍니다.
원래 MB가 포장한 말은, 지하수 + 정화수(수도물)을 (펌프로 흘려서) 자연(?) 복원을 하겠다 였습니다.
수도세만 연 20~30억이랍니다. (지금은 서울시와 수자원공사가 국민 세금으로 상계 처리중)
.
'현재 방.생.된 쉬리가 살 정도로 수질 관리가 잘 되있다' 정도로 이해합니다.
청계천 복원의 의미와 성과는 다른 분이 말씀해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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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로제약
04.13 · 183.♡.195.82
오~첨 봤네요...
아~쉬고 싶다. 언젠간 꼭 쉬리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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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04.13 · 119.♡.232.117
영화 쉬리밖에 모른다고 우리 삼춘이 그랬으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김수로 신인때 볼 수 있다고 삼춘이 그러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