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잡채에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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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gulbi (125.♡.111.231)
2026년 4월 13일 PM 07:00
조회 894 공감 0
점심을 삼각김밥으로 때우고 허기지던차에
마님이 잡채 하셨답니다.
어찌나 방갑고 맛나던지~~~
앙님들 즐저 하십시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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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13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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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수현 작성자
04.13 · 125.♡.111.231
배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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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신쇠약
04.13 · 218.♡.50.172
뭐죠. 이 비주얼은. 매콤하게 볶으셨나봅니다. 침이 콸콸. 맛나게 잡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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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정신쇠약 작성자
04.13 · 125.♡.111.231
꼬치가리 좀 넣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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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드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