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알파 (175.♡.30.189)
2026년 4월 13일 PM 07:08
기대를 했으나 실망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련을 못 버리는 제 자신에는 더 실망을 합니다
보고도 못본척하고 또다른 강요를 하는 상황에는 절망합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은 평화롭습니다
평화에 만족하시는지는 궁금합니다
저녁이 오니 쓰는 뻘글입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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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4.13 · 106.♡.19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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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 순후추 작성자
04.13 · 175.♡.30.189
퇴깽이는 따뜻한 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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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04.13 · 125.♡.74.84
뻘 댓글이지만....날이 좋아서 그런지 라면에 계란 넣어 먹고 싶어요.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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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작성자
04.13 · 175.♡.30.189
@프로귀찮러
파송송 계란탁!을 하고픈 생각은 가득하지만...
먹으면 체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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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4.13 · 223.♡.176.207
일부는 평화롭고
일부는 안평화롭지만
대체적으로는
평화롭다고 할 수 있지않을까 합니다
뻘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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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 ㅡIUㅡ 작성자
04.13 · 175.♡.30.189
그저 조용히 있는게 최고인가 싶습니다
평화로워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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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 미스테리알파
04.13 · 223.♡.176.207
저는 호수보단 파도가 좋긴 합니다.
폭풍우치는 파도 말고요 ㅋㅋ
적당히 서핑 탈수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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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원
04.13 · 175.♡.246.38
[https://media.tenor.com/1EuMTDa41roAAAAC/michael-jackson-we-are-the-world.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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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 500원 작성자
04.13 · 175.♡.30.189
세계평화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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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4.13 · 116.♡.70.94
시위를 나갈때, 간혹 생각합니다.
어차피 내 뜻대로 이루어지기는 하늘에 별따는 것보다 어려운걸 알면서 왜 나올까?결국,
제 성질에 못 이겨서 나가는겁니다.나를 존중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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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깽이를 안고 계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