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러스1234 (218.♡.164.204)
2026년 4월 13일 PM 07:4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56595?sid=102
그런타는군요,
끝까지 고민 한 글이 군요
일부 라는 단어에서 참,,,,
끝까지 진실 했고 틀리지 았다는 자기 방어 하고 있군요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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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04.13 · 58.♡.19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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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4.13 · 58.♡.211.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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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noPark
→ 크리안
04.13 · 1.♡.51.253
네. 김진의 투신 뉴스를 접하고 가장 먼저 떠오른 장면이에요.
티끌만큼의 안타까움이 없이 그냥 사회부 기사 한 줄 짜리 인생이구나 싶었습니다. -
파파랑퍼렁
→ 크리안
04.13 · 121.♡.206.21
제가 이 100분토론을 현장 방청객으로 앉아서 실시간 들으면서 표정이 썩다못해 일어나서 쌍욕하고 싶은거 참느라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이거 쓰레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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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신쇠약
04.13 · 218.♡.50.172
일부가 아닌 대부분이겠죠. 끝까지 변명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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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eslie
04.13 · 110.♡.75.72
그 와중에도 굳이 “일부”를 넣은거 보니 끝까지 제대로 된 반성은 없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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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04.13 · 61.♡.36.57
아무래도 유서로는 안느껴지네요. 논설위원 물러나며 적는 글 정도로 밖에요.
- 마
마려운개
04.13 · 220.♡.18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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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니
04.13 · 119.♡.165.197
수많은 필요없는 것 중에 하나가 폐기처분 됐군요. 카악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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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04.13 · 58.♡.71.151
혹시, 일부
끝까지 비겁하고 변명으로 일관하는군요.
가끔은 명복을 빌고싶지 않은 죽음도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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퉤! (작성자님께 뱉는거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