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갑분 브라우니 였습니다.
냉동실발굴단

Lv.1 냉동실발굴단 (58.♡.128.33)

2026년 4월 13일 PM 07:59

조회 1,313 공감 0

어제는 큰 아이가 저한테 브라우니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사실 저는 그냥 자투리 얻어먹은 사람입니다.

크게 만들어서 대부분 자기네 친구들 준다고 다 싸가고, 저는 귀퉁이 쪼끔만 주었습니다.

물론 재료비는... 제가 다 댔습니다. 에휴.. 맛은 있었기 때문에 용서했습니다. ㅠㅠ

댓글 (15)

  • 홀리지저스

    홀리지저스 Lv.1

    04.13 · 121.♡.147.178

    오... 제대로 만들었네요. 앞으로는 지분 요구하셔야겠어요 ㅎㅎ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 홀리지저스 작성자

    04.13 · 58.♡.128.33

    제말은 귓등으로도 안듣고 다 익었는지 검사할 때랑, 친구들 주려고 자른 자투리 뭉개져서 흐를 때 제 입에 넣어줍니다.

  • 미스테리알파

    미스테리알파 Lv.1

    04.13 · 175.♡.30.189

    이런거 보며 침 흘리는게 원래 제 일상이었습니다 츄르릅~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 미스테리알파 작성자

    04.13 · 58.♡.128.33

    멀리서 모니터에 침바르시면 건강에 안좋습니다.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04.13 · 220.♡.25.200

    만드신거에요?? 넘 맛나보여요~~

    요즘 식욕 넘 없는데 맛나보이네요 ㅋ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 시슬리아 작성자

    04.13 · 58.♡.128.33

    큰 아이가 만들었습니다. 저는 다 익었는지 검사만 해줬습니다. ㅎㅎ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04.13 · 58.♡.94.201

    와 따님 대단하네요.

    원래 재료값 대는 거 부모가 할 일 아니겠습니까?ㅎㅎ

    자투리는 커녕 뭐 먹었다는 카드 문자만 받는 저는 이거도 부럽습니다.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 이루리라 작성자

    04.13 · 211.♡.152.188

    그래도 너무 쪼끔 줍니다 ㅠㅜ

  • 수현

    수현 Lv.1

    04.13 · 211.♡.164.238

    와~~ 잘 만드시네요. 만점 아빠에요. 한 입만 주세염ㅎ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 수현 작성자

    04.13 · 211.♡.152.188

    이번 꺼는 아이가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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