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레레 (211.♡.78.7)
2026년 4월 13일 PM 08:06

애주가 제주도민으로 몇 안되는 장점 중 하나가..
육지로 여행이나 출장갈 때 면세점을 이용하면서 위스키를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다는건데요..
물론 와이파이님의 윤허가 함께 맞아떨어져야 구입가능합니다.
한때 제주공항 국내선 면세점에 글랜드로낙 16이 있었다가..
없어졌었습니다.. 맨날 글랜드로낙 10년만 진열되어 있었고..
그런데 올해 2월부터 다시 입고가 되었더라구요. ㅎㅎ
(면세점 갈때마다 글랜드로낙 16년 언제 들어오냐고 직원들에게 묻고 다닌건 비밀입니다..)
환율 때문에 1병당 약 19만원 선이라 부담이 됩니다.
예전엔 할인하면 13~14만에도 구입했거든요..
2병 구입하면 그나마 병당 16만원 선으로 구입이 가능해서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일단 하나 까봤는데..
크.. 다른 위스키보다 도수가 높은 편이라(46도) 알콜 향이 좀 있긴한데..
역시 에어링 시키니 향이 좋습니다. ㅎㅎ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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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4.13 · 121.♡.1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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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떼레레
→ 다마스커 작성자
04.13 · 211.♡.78.7
환율만 좀 더 내려갔었더라면..ㅜㅜ
하는 생각만 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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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군
04.13 · 114.♡.135.32
바로까서 마시기에 도수가 너무 쎄게 들어오는 술이죠 ㅠㅠ
물 살짝 넣거나 에어링하면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술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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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04.13 · 219.♡.225.19
요즘; 몇몇제품은 면세보다 소매점이 더 쌉니다.
환율이 뛰어서 ; 신기하게 국내가격이 좋습니다.
요즘 고도수에 절여져서 50도 이하는 -_- 밍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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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4.13 · 182.♡.84.222
브랜디삘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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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日常茶飯事
04.14 · 222.♡.65.192
맨날.. !!
전직 제주도민 반가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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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맛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