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질남자 (210.♡.217.233)
2026년 4월 13일 PM 09:18
직촬스샷인데...
왼쪽 위... 저거 왠지 익숙한 자세...
요염한 엉덩이 돌림...GIF로 딸까 하다가 ...
다모앙에 여성분들도 계시니깐... ㅡㅡ;
술취해 주절거리며 엉덩이 돌리며 ... 노상방뇨
스샷에 잘 안보이는데... 물줄기도 있었...
그래서 제가 놀래서 정면가서 보니... 다행히
모션만 술취한 작자의 노상방뇨였습니다.
챕터9 끝내고 또 뻘짓하고 있습니다.
이게임의 장점은 강박에 쫓기듯 메인퀘를 따라갈 필요가 없다는게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싱글게임에 심취해서 즐기고 있네요



댓글 (9)
-
Kkita
04.13 · 125.♡.203.162

-
멋멋질남자
→ kita 작성자
04.13 · 175.♡.7.225
경험...없으실까요? ㅋㅋㅋ
- M
M.M.
04.13 · 125.♡.138.133
저런건 또 왜 만들어 놓은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게임은 그냥 세상을 만들어 놓고, 알아서 노세요~ 하는 느낌 같아요. ㅎㅎㅎㅎ
-
멋멋질남자
→ M.M. 작성자
04.13 · 175.♡.7.225
엔딩을 보고나면...
기괴한 룩딸과... 모든 종의 개묘님을
모실 생각입니다
지금 델고다니는 비글 넘 긔엽...
-
슈슈니
04.13 · 119.♡.165.197
뒤에서 밀어서 넘어트리면 재밌겠는데요 ㅋㅋㅋㅋㅋ
-
멋멋질남자
→ 슈니 작성자
04.13 · 175.♡.7.225
내일 접해서 또 저러고 있음... 밀치며 소매치기도 시도해 보겠습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04.13 · 124.♡.159.179
붉은사막이 리뷰어 평점이 안좋았던 이유 중에 하나가..
이 게임의 볼륨이 무진장 큰데.. 이걸 일주일내에 깨고 리뷰를 작성해야 하는 압박감이 심했다라는 평이 있더군요.. (실제 리뷰어들 중에도 나중에 유튜브에서 이런 언급을 했던이가 있었음)
그리고 리뷰어에게 제공된 게임본은 패치 전이었고, 게임이 (특히 퍼즐 등이) 난해하고 불친절 하거나 보스들의 난이도가 너무 어려운 것들이 있는 등..
한마디로 끊임없이 압박을 받으며 마치 숙제하듯 게임을 깼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일반 게이머들은 그러한 압박감이 없으니 훨씬 더 게임 자체를 즐길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
멋멋질남자
→ 다시머리에꽃을 작성자
04.13 · 175.♡.7.225
아직도 자도의 50%가까이 미탐험 지역입니다.
진짜 어마어마하게 넓어요...
지형 디자인도 좋고 사계절외 현생 지구의 자연 모든것을 담으려고 애쓴 흔적이 보입니다.
-
이이루얀
04.13 · 118.♡.11.211
여관인가 앞에서 남정네 셋이 무한도전 불장난 댄스를 추는 것도 있고, 빗자루로 청소하는 아낙네 앞에서 대놓고 길빵을 하며 깐죽거리다가 빗자루질에 주춤하던 남자 2명도 봤고, 숫사슴 둘이 뿔을 맞대며 싸우는 것도 있고, 위에 옹기종기 모여 앉은 파란 새들을 고영들이 아래에서 쳐다보는 것도 있고, 강가에서 수리가 날개를 접으며 내려와 물고기를 낚아 채어 다시 하늘로 날아가는 것도 있고, 하여간 7년간 겜 출시가 지연되자 심심해진 개발자들이 별 걸 다 집어 넣었다는 썰이 있더라고요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