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같은때 태어났다 했는데…
꼰대생각

Lv.1 꼰대생각 (121.♡.81.201)

2026년 4월 13일 PM 09:56

조회 1,654 공감 0

불과 2주정도 만에 왼쪽 암놈이 오른쪽 숫놈보다 1.5배가 커져버렸네요.(우리집처럼)

킁킁거리고 다니면서 엄청나게 먹네요.

뭐 염치도 없고 예의도 없고 호기심은 또 장난 아녀서 사고만 치고다니고..

온방에 코코볼을 쏟아내며 예술하고 다니는데..진공청소기에서도 풀냄새가 나기시작하는것 같네요..

쌌던 똥 다시 주워먹는다길래 쓸어모아줬더니 두녀석 다 나를 웬 변태보듯 쳐다보더군요.(어쩌라고.. 이표정)

사료는 또 어찌나 야무지게 잘먹는지

댓글 (6)

  • 미스테리알파

    미스테리알파 Lv.1

    04.13 · 39.♡.51.111

    제가 분명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

    회색아이는 마이~ 클꺼고...

    흰색아이는 마이~ 날릴꺼라고...

    {emo:onion-013.gif}

    둘다 키우실꺼면 나중을 생각해서 발정기 전에 둘중 하나는 꼭 중성화 꼭 하세요

    암놈은 추후 건강을 생각해서 추천하지만 좀 비싸고 전신마취 수술이구요..

    숫놈은 중성화 비용이 그나마 저렴합니다

  • 꼰대생각

    꼰대생각 Lv.1 → 미스테리알파 작성자

    04.13 · 121.♡.81.201

    이제야 제가 좀 험한걸 집안으로 불러들였나 싶은 생각이 조금씩 들기 시작합니다.

    자취할때 한번 겪었던건데 또다시..^^

    저희따님은 8마리낳고 또 쌍을 이뤄 8마리씩낳고 그리고 또 그 8마리씩이~

    하면서 산수놀이 합니다.

    큰일입니다.

  • 미스테리알파

    미스테리알파 Lv.1 → 꼰대생각

    04.13 · 39.♡.51.111

    {emo:onion-001.gif}

  • 희어늬

    희어늬 Lv.1

    04.13 · 112.♡.120.52

    전선 뜯는 개물 아닌가요?

  • 우리딸이뻐요

    우리딸이뻐요 Lv.1

    04.13 · 211.♡.196.93

    오물거리는거 너무 귀엽습니다~

  • geumdung

    geumdung Lv.1

    04.13 · 118.♡.159.206

    첨부 이미지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