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223.♡.80.30)
2026년 4월 13일 PM 10:47
+4월 18일 새벽에 글 대폭 수정합니다.
이전에 설중매님을 저격한 내용은 삭제합니다.
설중매님과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고 화해했습니다.
당시 오해가 쌓인 상황에서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했습니다.
1:1 해결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잠시 머리 좀 식히고 추가 내용 더 작성하겠습니다.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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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ler
04.13 · 119.♡.4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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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ruler 작성자
04.14 · 223.♡.81.185
서로 오해가 쌓인 점 일부 확인했고 사과문 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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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04.13 · 39.♡.51.111
다모앙에서 항상 정의로우신 포지션이셨던
설중매님의 모습을 저는 아직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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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미스테리알파 작성자
04.14 · 223.♡.81.185
늦은 시각이라 대화가 중단되었지만 오해가 마저 더 풀리길 기대합니다.
이 글로 물의를 빚은 점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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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04.13 · 210.♡.3.154
웬만하면 이제 관여안하려 했는데
제 눈에도 이 쪽지들은 집회 참석자분들이
서로 소통하며 똘똘 뭉쳐서 겁박하고 있는걸로
읽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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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팟타이 작성자
04.14 · 223.♡.81.185
어떤 면에서 그렇게 느끼시는지 모르겠지만 제 저격글에 대해서는 늦은 시각이라 대화를 중단하여 아직 제가 사과를 받진 못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설중매님께 크게 오해 했던 것이 있어서 그 점은 먼저 사과 드리고, 설중매님도 오해를 산 점에 대해 사과하셨습니다.
아직 대화가 더 남아있지만 일단 크게 물의를 빚은 것과 제가 오해를 한 점에 대해서 사과문 올렸습니다.
저격 당했다고 똑같이 저격글 써서 게시판 분위기를 엉망으로 만든 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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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4.13 · 211.♡.97.42
시간을 두고 풀 일 같은데요.
오해가 당장 이야기한다고 풀리는 건 아닙니다.
시한이 있는 것처럼 이렇게 하시면 풀리는 게 아니라 더 꼬입니다.
각자 좀 차분해지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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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하늘걷기 작성자
04.14 · 223.♡.81.185
앙님들 댓글 보고 잠시 숨 고르고 그 분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서로 간에 여러 오해가 있었다는 것을 확인하여 일부는 사과를 주고 받았고, 아직 대화할 것이 더 남아있어서 시간을 가지고 대화하려고 합니다.
물의를 빚고 게시판을 어지럽힌 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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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일사
04.13 · 112.♡.225.56
쪽지내용까지 공개해주실 필요가 있었을까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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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육일사 작성자
04.14 · 223.♡.81.185
죄송합니다.
앙님들 댓글 보고 수정 후에 해당 회원분과 대화를 나눴고 오해에 관해서는 사과를 주고 받았고, 아직 남은 대화는 나중에 시간을 갖고 가지려고 합니다.
저격 당했다고 똑같이 저격글 써서 게시판을 어지럽힌 점 죄송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두분이서 뭐하는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