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다 (112.♡.168.249)
2026년 4월 13일 PM 11:05
둘 다 5~6개 종목으로 구성 되어 있는데,
하나는 전쟁 이후 사팔사팔하며 적극적으로 대응을 했고,
나머지 하나는 걍 방치했습니다.
근데...
전자는 평가액도, 주식수도 줄었고,
후자는 평가액이 오히려 약간 늘었네요.
뭐 했나 싶습니다...
역시...사람은 능력밖의 일은 하지 않는게 좋은가봐요;;;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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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4.13 · 124.♡.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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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윤사모 작성자
04.13 · 112.♡.168.249
사팔사팔 엔딩이군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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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놀이터
04.13 · 121.♡.186.30
몇년간 사팔사팔 한 주식은 +- 합산 30% 수익인데, 토스 이벤트로 받은 주식 1주는 200% 가 되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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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놀이터 작성자
04.13 · 112.♡.168.249
저는 토스 애플로 받았는데...수익률 83%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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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04.13 · 116.♡.51.233
고점에 팔고 저점에 줍는다.. 매우 합리적이고 효율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겠지만 미래에 대한 예측은 아무도 못하죠.. 그래서 전 그냥 대장주만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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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샤프슈터 작성자
04.13 · 112.♡.168.249
그 쉬운걸 왜 저는 못 하는걸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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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turn0
04.13 · 222.♡.191.239
저도 그냥 전쟁으로 이 주식의 가치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그냥 묻어둡니다. 어차피 당장 쓸 돈들이 들어가 있는거도 아니기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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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return0 작성자
04.13 · 112.♡.168.249
저도 그럴걸 그랬어요...ㅜ.ㅜ
- M
M.M.
04.13 · 125.♡.138.133
근데 그런 경험이 진짜 위험한게,
놔두면 올라간다 믿고 기다리며 수익을 보더라도
'딱 한 종목' 잘못 걸리면 한없이 내려간다는게 무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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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M.M. 작성자
04.13 · 112.♡.168.249
그렇게 10년동안 물려있는 바이오주식이 하나 있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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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로 꽤나 말아먹은 후 한동안 주식에 신경끄고 살았었습니다. 투자로 꽤 성공하신 분이 그러시더군요. 머리 휙휙 돌아간다고 사팔사팔하는 친구들보다... 난 잘 모르니까 이러면서... 누구나 다 우량주라고 하는 주식 몇 종목만 사두고... 한참 그냥 갖고 있는 사람들이 결국 승자가 된다구요.
아! 그렇구나하고 깨달은 이후... 저는... 여전히 사팔사팔하고 있긴 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