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봐도 못 본 척 지나치고 있습니다.
벗
벗님 (61.♡.153.123)
2026년 4월 13일 PM 11:40
조회 1,717 공감 0
봐도 못 본 척 지나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서로 간의 오해가 풀리면
잘 마무리될테지.. 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못 본 척 지나치고 있습니다.
어떤 일들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시간이 약이에요.
뻘글입니다.
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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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04.13 · 220.♡.9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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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04.13 · 61.♡.112.12
개인적인 일이 겹쳐 그냥 마음에난 담아두고 있습니다. 다 잘 해결되길 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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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4.13 · 122.♡.93.206
오해를 풀 수 있는 열쇠는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기도 하지만 대개 오해가 빚어낸 감정의 격동 때문에 당자의 눈에는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어떤 진척을 보고자 아무 열쇠나 억지로 집어 넣고 돌리고 하다 보면 자물쇠가 아예 망가져 버리는 경우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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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일사
04.14 · 112.♡.225.56
사실 피해 당사자분(?)은 제가 잘 모르지만.
글 올리신 분이나 사진 올리신 분 두 분은.
그간의 활동의 내용들을 곰씹어보면.
이런 일이 발생할 일이 없으신 분들 같은데...
일이 참 점점 더 어렵게 되어가는 모양새라.
가끔 글이나 쓰는 저같은 눈팅러에겐 참 안타깝네요...
모두 소중한 앙님들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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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