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irth (116.♡.148.34)
2026년 4월 14일 AM 01:53
부어라 마셔라 떠들다, 먼저 도망와서 씻고 누웠습니다.
오늘은 각 1병 지참 하라길래, 취항에 안맞아 짱박아둔거 가져 갔네요. ㅎㅎ

안주는 잘 기억이 안나고,
본전 정신에 술만 흡입했던 날 입니다. ㅋㅋ
한주의 시작은 알콜과 함께~
굿나잇. 앙님요~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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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04.14 · 220.♡.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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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 DUNHILL 작성자
04.14 · 116.♡.148.34
솔찍히 버번이나 조니블랙 마시는데...
발베니 즐기는척 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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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 Rebirth
04.14 · 220.♡.36.59
발베니는 어느 술에 가깝나요? 술을 안먹으니 잘 모릅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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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nkokujin
04.14 · 172.♡.206.41
저라면 으음…. 아드벡이 제일 무난하겠네요
아일라 위스키의 위상을 한국내에 좀 더 전파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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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 kankokujin 작성자
04.14 · 116.♡.148.34
아일라쪽 즐기기엔 내공이 아직 부족한듯 합니다.
왜이리 블랜딩이라 달달산 버번만 손이 가는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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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nkokujin
→ Rebirth
04.14 · 172.♡.206.41
라프로익 셀렉트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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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 kankokujin 작성자
04.14 · 116.♡.148.34
생각해보니 라프 셀렉도 맛나게 마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데일리는 라프 셀렉트로 마셔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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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떤날
04.14 · 112.♡.92.101
발베니...야마자끼...추릅...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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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발베니!! ㄷㄷㄷ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