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C (175.♡.236.121)
2026년 4월 14일 AM 02:38
빕숍 입기가 너무 민망해서 체육복에 헬멧만 쓰고 MTB를 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새벽에 사람 없는 시간에 타야 할거 같은데 아직 추워서 도전을 못하고 있어요.
<이미지는 나노 바나나2가 수고해 줬습니다. 저 아임다...>
nik0nek0
04.14 · 61.♡.20.110
빕숏을 안입어본 사람은 있지만,
빕숏을 한번만 입어본 사람은 없습니다.
전 빕숏입고서 인천서 부산까지 버스타고 내려가본적도 있네요))
처음만 힘들지 입다보면 아무런 신경도 안쓰입니다 대신 엄청 편하다는건 확실히 보장합니다 ㅇㅇ
생각의탄생
04.14 · 210.♡.124.194
쫄쫄이 아무도 신경안씁니다.
그냥 입고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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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숏을 안입어본 사람은 있지만,
빕숏을 한번만 입어본 사람은 없습니다.
전 빕숏입고서 인천서 부산까지 버스타고 내려가본적도 있네요))
처음만 힘들지 입다보면 아무런 신경도 안쓰입니다 대신 엄청 편하다는건 확실히 보장합니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