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124.♡.82.68)
2026년 4월 14일 AM 09:21

윤석열을 추앙하는 일부 머저리들에게 둘러싸여 떠받들어지다보니, 정작 자기가 뭐라도 된 듯이 자아가 비대해진 남자가 있습니다. 하긴 극우 내란 잔당의 대표라는 자들도 굽실거리니 당연한 결과일 수 있지요.
꼭 저런 자들이 나중에 감옥에 가면 그때가서야 현타가 와서, 비대해진 자아가 짜부라들기도 합니다만...
물론 전광훈 목사를 보석으로 풀어주는 판사들이 있기에 현타가 한번 와도 다시 자아가 비대해진다고도 합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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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이쪄으
04.14 · 218.♡.239.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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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04.14 · 116.♡.14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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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Oro
04.14 · 206.♡.65.219
쓸데없는 얘기 찌끌이지 말고, 본업으로 돌아가 국짐해체 프로젝트에 매진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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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WICE
04.14 · 61.♡.92.131
한국사 수업은 참 잘했는데, 사람 변하는거 한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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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화처럼
04.14 · 210.♡.76.166
갈수록 한심해지네요. 에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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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4.14 · 223.♡.56.5

- M
M.M.
04.14 · 125.♡.138.133
a : 전한길이 누군데???
b : 전한길? 전 학원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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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04.14 · 112.♡.98.202
전한길은 예명이고 본명은 전유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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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4.14 · 211.♡.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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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04.14 · 49.♡.8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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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뭐 돼?? 라고 말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