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네타냐후 "유럽을 우리가 대신 지키고 있어…이란은 절대 악"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6년 4월 14일 AM 11:08

조회 2,146 공감 0

레바논 공격으로 미국·이란 전쟁 휴전을 위협하고 있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유럽이 문명을 지켜야 할 책임과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다며, 이스라엘이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이란을 ‘절대 악’으로 규정하고, 이란의 핵시설을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비유하며 이번 전쟁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13일(현지시간) 보안상의 이유로 사전 녹화된 홀로코스트 추모일 연설에서 “오늘날 유럽은 깊은 도덕적 취약성에 시달리고 있다. 정체성과 가치, 그리고 야만주의로부터 문명을 수호해야 할 책임을 잃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홀로코스트 이후 너무나 많은 것을 잊어버린 유럽을 이스라엘이 대신 지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유럽은 우리에게 배울 점이 많다. 특히 선과 악 사이의 분명한 도덕적 구분이라는 핵심 교훈을 배워야 한다”며 “진실의 순간에는 삶과 선을 위해 기꺼이 전쟁에 나서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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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저작자가 머라는건가요

댓글 (12)

  • M

    M.M. Lv.1

    04.14 · 125.♡.138.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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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unki

    Nunki Lv.1

    04.14 · 223.♡.80.54

    저게 안뒈지고 멀쩡히 나불거린다는거 자체가 신이 없다는 거겠지요.

  • onefineday

    onefineday Lv.1

    04.14 · 118.♡.15.42

    홀로코스트 추모일이면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기념비적??인 날인데 그런 날에도 얼굴 못내미는거 보니 자신의 목은 소중히 여기는 쫄보군요.

  • 독사소

    독사소 Lv.1

    04.14 · 211.♡.73.57

    '절대악'의 관점에서는 맞은 편이 전부 악으로 보일 수 밖에 없겠죠.

    결국 관점의 차이일 수 있지만, 주위의 많은 시각이 본인을 비판하고 제지한다면

    스스로 성찰의 기회로 삼을 줄 알아야 정상이고 그럴 때에야 비로소 주위 시각으로부터 최소한의 존중이라도 기대할 수 있는 법이죠.

  • 배블런

    배블런 Lv.1

    04.14 · 1.♡.238.2

    선과 악 사이의 분명한 도덕적 구분이라는 핵심 교훈을 통해 이스라엘과 네타냐후가 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놀아보자9 Lv.1

    04.14 · 211.♡.148.172

    자신들의 핵무기나 폐기하고 얘기하지..

    진짜 핵 가진 놈이 가질 것이라는 가정에서 저러다니..

  • endlessR

    endlessR Lv.1

    04.14 · 211.♡.226.250

    첨부 이미지

  • 두냥아빠

    두냥아빠 Lv.1

    04.14 · 175.♡.62.94

    히틀러 : 독일이 "볼셰비키의 위협으로부터 유럽 문명을 방어"하고 있다!!
    역시 히틀러 짝퉁이군요.

  • 블루모카

    블루모카 Lv.1

    04.14 · 118.♡.89.227

    범죄자가 말이 많네요

  • jinnjune

    jinnjune Lv.1

    04.14 · 118.♡.65.13

    십자군 나셨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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