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4월 14일 AM 11:16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북갑 시민의 삶을 위해 살겠다. 끝까지 부산 북갑에서 정치하겠다”며 출마 의지를 드러냈다.
한 전 대표는 14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부산 만덕동 집을 구했는데 출마하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되느냐’는 질문에 “부산 북구에서 시민 삶을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볼 마음을 갖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단지 아파트에 전세 계약을 했다. 앞으로 여기서 정치를 계속할 생각”이라며 “머지않아 좋은 기회가 되면 자가 주택을 구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했다.
부산에서 출마하기로 결심한 배경에 대해선 “오래전부터 부산을 정치적인 고향으로 생각해왔다”며 “대한민국 전체를 지켜오고, 대한민국이 잘못 나갈 때 바로잡아온 부산이 가진 힘을 대단히 존경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의 정치 여정을 돌아보면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게 살아왔다”며 “그런 점에서 제가 부산을 많이 닮아 있다”고 강조했다.
==================================
동남풍에 모자가 벗겨지실거에요!
댓글 (5)
-
차차일드맨
04.14 · 211.♡.22.133
-
사사미사
04.14 · 221.♡.175.185
뭐 나중에 강남으로 올거면서. 벌써부터 저런말 하는거 보니 ㅎㅎ 알만하네요.
-
EendlessR
04.14 · 211.♡.226.250

-
EEugenestyle
04.14 · 203.♡.218.35
대구 기웃거리더니.. 이젠 부산이군요.. 참나원...
-
제제주바다바람
04.14 · 39.♡.45.94
부산에서 동남풍이면 일본가는거 아니에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전 대표님, 연환계도 써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