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4월 14일 PM 12:07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강의 마지막 화룡점정은 배"라며 한강버스의 필요성을 재차 주장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YTN 장성철의 뉴스명당]
한강에 배가 없는 건 죽은 강입니다. 지금 한강 르네상스가 거의 완성 단계입니다. 수생 생태계가 다 살아났고요. 한강변에는 20만 명이 늘 머무는 그런 서울의 대표 여가 공간이 됐습니다. 이제 마지막 화룡점정이 배입니다.
"어느 사업이나 초기에는 다 시행착오가 있다"며 해외 전문가들도 한강버스를 고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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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다 뿜을뻔했네요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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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4.14 · 223.♡.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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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렁이는그림자
04.14 · 175.♡.103.230

“이야~ 저 아랫 동네는 저렇게도 해먹을 수 있구나야. 쓰읍... 부럽구만...”
- T
TallFescue
04.14 · 97.♡.76.188
해외만 나오면 우와 하는 무식한 머저리들한테 먹히겠네요 구역질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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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수주의자
04.14 · 218.♡.42.109
그 사람들한테 한강버스 팔아보던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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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04.14 · 221.♡.172.92
그 외국인들은 서울에 직장잡고 출퇴근 할 사람들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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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04.14 · 119.♡.199.171
왜국이라고요??
- H
heeb
04.14 · 112.♡.226.241
아 네. 그렇군요. 그 해외가 어디인지 말해줄 수 있나요? 너어무 궁금합니다~
- 여
여름나무
→ heeb
04.14 · 117.♡.5.205
덧붙여서 전문가가 누군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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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핵발전PDA
→ heeb
04.14 · 61.♡.92.104
오세훈이 말하는 해외는 아마 올해 2월에 있었던 '한강버스 글로벌 인사이트 포럼'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해외에서 초청해서 데려왔는데 좋은 말만 하지 나쁜말을 하겠습니까. 심지어 비슷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인데 말이죠. 그리고 와서 언론에 했다는 이야기도 "지금은 초기라 문제가 있지만 잘 극복해나갈거야" 같은 말이나 "선착장의 냉난방 시설, 편의시설, 고객 정보 시스템, 발권 시스템 등에 매우 깊은 인상을 받았다" 같은 인프라 이야기였지 한강버스가 처음에 말했던 대중교통 수단으로 목적을 달성하고 있는지에 대해 평가하는 말은 없었죠.
- 도
도박
04.14 · 211.♡.73.10
서울이 부"끄"럽다 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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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개그맨인가 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