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요된 선택 - 미군 조종사 구출에 대해(feat. 박구용 교수님)
아
아이셰도우 (180.♡.185.178)
2026년 4월 14일 PM 12:31
조회 2,944 공감 0
쇼츠 내려보다가 떠서 올려봅니다.
그렇죠
거 구출 작전 보면서 뭔가 묘한 위화감이 든다 싶었던 게 이겁니다.
애초에 전쟁을 안 일으켰으면, 강도가 안 들어왔으면 위험해질 일도 없는데
자기가 전쟁 일으킨 것에 대해서는 생각 못하게 하고 생명과 목숨을 중요시해야 하는 것처럼 생각하게끔 하는, 마치 선택권이 있는 것처럼 하지만 강요된 선택을 하게끔 하죠.
역시 박구용 교수님입니다.
댓글 (5)
- 오
오늘도맑음
04.14 · 118.♡.6.247
- 다
다시머리에꽃을
04.14 · 106.♡.77.95
자신들이 도덕적 우월함을 증명하려는 거죠
"우린 이런 나라야! 이런 우리가 나쁜놈일리가 없지!"
-
SSmena
04.14 · 59.♡.13.96
애초에 전쟁을 안일으키면 구출할 일도 없지요.
-
Llinuxnet
→ Smena
04.14 · 211.♡.52.104
저도 반성해야겠네요.
-
NNoteTest
04.14 · 217.♡.1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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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읍읍 커뮤에서 한때 할리우드에서 영화화 할거라고 호들갑?부리던 애들이 있었던걸로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