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210.♡.27.130)
2026년 4월 14일 PM 12:49

킹치만 우물 곁에서 줍줍되신 분은 훌륭한 분이 되셨지요. 어쨌든 잘 컸으면 되었쥬 뭐...아, 이게 맞나요? ㅋㅋㅋㅋ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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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라팔가야
04.14 · 210.♡.12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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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트라팔가야 작성자
04.14 · 210.♡.27.130
줏어온 애들이 왕이 되는 거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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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범석
04.14 · 118.♡.3.114
어르신들이 다들 듣는 농담구절아닌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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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김범석 작성자
04.14 · 210.♡.27.130
다행히도 저는 엄마한테서 그 소리는 안 들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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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04.14 · 58.♡.196.41
다리 밑에서 줒어온거 맞아요. 엄마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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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파키케팔로 작성자
04.14 · 210.♡.27.130
부산 옛날 아해들은 영도 다리 밑에서 많이 주워왔다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
- 베
베이수맨
04.14 · 218.♡.151.235
부산 아재들은 모두 영도 다리 동기들입니다. ㅋㅋㅋㅋ
저도 엄청 듣고 자랐지 말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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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귀엽고깜찍한요정
→ 베이수맨
04.14 · 222.♡.184.65
영도다리 주변에 아직도 산부인과들이 많....읍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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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귀엽고깜찍한요정
04.14 · 222.♡.184.65
예전에는 당연히 다리 밑에서 주워 왔었지만.(자연 분만 엄마 다리 밑)
요즘에는 제왕절개로 태어 나는 아이들이 많아서 말입니다.
그리고 아주 희박한 확률로 태반 채로 분만 되는 경우.
그게 꼭 알처럼 생겼다고 하더란 말이지요...
그런데 FV4030님은 제왕절개로 세상빛을 보셨나 보군요.
대부분 다리 밑에서 주워져 왔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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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귀엽고깜찍한요정 작성자
04.14 · 210.♡.27.130
학이 물어다 주는 것 아닌가요 ㅋㅋㅋㅋ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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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밑은 금와왕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