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도 (59.♡.235.77)
2026년 4월 14일 PM 02:15
지금은 부산에서 산 만큼 서울과 경기에 살고 있지만,
유년기와 청소년기의 애틋함이 있는 동네에요.
요즘 보궐로 자주 오르내리는 지역인데,
저 어릴때 정형근이 국회의원하던 동네라 전재수 의원이 당선되었을때 참 놀랍고, 대견하다고 할까요? 그런 느낌이었는데..
한동훈 같은 듣보가 출마한다고 하니..
기분이가 영 좋지 않습니다.
요즘은 잘 모르겠지만, 저 살때만 해도 꽤나 낙후지역이어서 소위 한따까리 하는 애들이 많은 동네인데, 걔들한테 걸려서 삥이나 뜯겼으면 좋겠어요.
(여러 사정으로 한동안 눈팅만 했더니, 가장 최근 글이 화장실에 휴지 없다는 글이어서 물타기 겸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ㅠ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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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04.14 · 211.♡.9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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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4.14 · 211.♡.226.250
나이트클럽도 많았죠
현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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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소산만
04.14 · 49.♡.170.4
성도고 나왔습니다. 아부지가 덕천동에 계셔서 지난달 한국 방문때 만덕일대를 어슬렁 거렸는데 지나가다 만났으면 쌍욕를 했을텐데 아쉽습니다. ㅡㅡ
- 쾌
쾌도
작성자
04.14 · 59.♡.235.77
헉.. 저도 성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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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소산만
→ 쾌도
04.14 · 49.♡.170.4
엌...제가 아는 분은 아니겠지요 설마?? 영어 슨생님중에 개구리라고 아십니꽈?? 나중엔 교감인가 교장인가를 하셨다던데...전 실내 체육관 없었을때 다녔습니다 ㄷ ㄷ ㄷ
- 쾌
쾌도
→ 다소산만 작성자
04.14 · 59.♡.235.77
헉.. 실내체육관이 뭔가요? 개구리한테 교탁에서부터 사물함까지 뺨맞으면서 간 적도 있죠ㅎㅎ 아무래도 비슷한 시기 학교 다니신거 같아요.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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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소산만
→ 쾌도
04.14 · 49.♡.170.4
그러게요 비슷한 시기신가 봅니다. 개구리가 겨울에 애들 바지 벗기고 손바닥 창문에 붙이게 하고 그랬습니다 ㄷ ㄷ ㄷ
반갑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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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대한민국에 가사 얹어서 선거운동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