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6년 4월 14일 PM 03:20
햇볕 맞으면서 오후에 퇴근하면
머랄까 삶이 되게 여유가 생기고 야외 활동도 마니 할꺼 같습니다. ^^
어두컴컴한 저녁에 찌들어서 집에 드가면 밥 먹고 자기 바쁘잖아요? ^^
그리고 육아를 하다보니 휴일 별로 안좋아합니다. -_-; 적당한 출근... 응?
댓글 (27)
-
두두잎클로버
04.14 · 218.♡.78.239
-
효효도르는효도를
→ 두잎클로버 작성자
04.14 · 211.♡.66.45
가끔 있는 토욜 근무가 기다려지고 있습니다...^^
-
아아스트라
04.14 · 49.♡.187.49
주6일 80~90시간 근무자입니다
야근해도 좋으니 제발 주5일 하고 싶어요ㅠㅠㅠㅠㅠㅠ
-
효효도르는효도를
→ 아스트라 작성자
04.14 · 211.♡.66.45
헉~ 제가 배부른 소리를 ㅠ
-
모모다나
→ 아스트라
04.14 · 106.♡.200.83
건강챙기세요. ㅠㅠ
-
조조알
→ 아스트라
04.14 · 172.♡.90.130
저도 지난 십몇년 정도 그렇게 살아왔는데, 이제는 나이가 들면서 몸이 안 따라주니 죽을맛입니다 ㅠㅠ 이러다 돌연사 하지는 않을까 싶은 생각도 가끔 들어요..
바쁠때는 주7일 100시간도 넘어갈때도 있고, 비교적 덜 바쁠땐 주5일 70시간 정도고.. 평균잡아 주6일 80-90시간 정도 일하는거 같네요.. 새벽 3-4시 퇴근도 흔하고요, 진짜 바쁘면 아침에 해 뜨고 퇴근한담에 잠깐 눈만 붙이고 다시 출근할 때도 있습니다.. 아내가 아이 픽업 못하는 날에는 오후 세시에 아이 픽업해서 집에 내려놓고 다시 오피스로 재 출근 하기도 합니다.. 항상 두통도 달고 살고, 일적인 스트레스에 눌려 사는거 같습니다..ㅠㅠ
지금도 여긴 새벽 2시인데, 오늘은 비교적 일찍 (자정 전에) 집에 돌아와서 자다가 일 생각이 덜컥 나서 깨어서 또 일하고 있네요..
-
따따따블이
04.14 · 221.♡.84.245
어제도 밤12시 넘어서 집에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샤워하고 바로 설거지하고, 임산부 마사지하고, 피곤해서 골아떨어졌습니다.... 하아.. ㅠㅠ
-
효효도르는효도를
→ 따따블이 작성자
04.14 · 211.♡.66.45
와~ 12시요? 다들 늦게까지 일하시는군요 ㅠ
-
하하드리셋
04.14 · 223.♡.56.5
적당한 출근... 응?
점 세개...
구조 신호군요 @@
-
효효도르는효도를
→ 하드리셋 작성자
04.14 · 211.♡.66.45
"이번주에 모해?"
"음..."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맨 밑줄이 핵심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