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워용 (211.♡.22.185)
2026년 4월 14일 PM 05:30
참 드러웠는데요 ㅋㅋ
침도 뱉고 막 그랬죠
운전하는곳 오른쪽에 평상이 있었죠~
겨울에 따뜻해서 참 좋았는데 ㅎㅎ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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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lyCathay
04.14 · 115.♡.4.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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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4.14 · 58.♡.94.201
으르신 평상이라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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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름다워용
→ 이루리라 작성자
04.14 · 211.♡.22.185
빨리 시험이 끝났으면 좋겠어요 정신이 한개도 없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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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떼레레
→ 이루리라
04.14 · 106.♡.92.178
돈통얹어 놓는 평상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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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KIssTyle
04.14 · 61.♡.73.102
ㄷㄷ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더럽고 역겨웠던 곳들이 많은데 기차도 기억나네요. 특히 연결부 쇠 냄시랑 섞인 그 시궁창 냄시.... 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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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com
04.14 · 118.♡.83.103
90년 대에도 위반하면 슬그머니 쥐어주던 시절이니 80년대는 더했겠지요
그 때가 좋았다라는 생각은 도저히 납득이 안가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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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04.14 · 210.♡.70.162
80년대 서울 놀러가서 하루종일 밖에 싸돌아 다니고
코딱지 파보면.. ㅎㅎㅎ ,, 목도 따갑고..
그랬어요..
당시 미세먼지 측정했으면 아마 가관이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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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DBK
→ 밤페이
04.14 · 118.♡.91.199
90년대 중후반도 그랬습니다. 지방 출신인데 서울 친척집 가면 저녁에 씻을때 코에서 검은 콧물이 나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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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04.14 · 210.♡.3.154
정말이지 강한자만이 살아남을수 있었던 80년대.
저때 버스 극장 등 공공장소에서 아무거리낌 없이 담배피던 시절로 기억하는데 영상에선 다행히 담배는 안피우네요 ㄷㄷ
취재의 마법은 저때도 유효했나 봅니다 -
영영자A
04.14 · 121.♡.124.57
담배도 폈으니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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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적으로 검사하는 것은 아닙니까? ㅎㅎ 재미있네요.